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 봉이 아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일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2-03-19 10:19:30

본문

휴대전화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인터넷은 필수가 아닙니다. 따라서 소비자가 선택권이 있어야 합니다. 일반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는 것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대한 사용료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동중에 인터넷을 꼭 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돈을 물어야 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이 무시당한 것입니다. 일반 휴대폰의 생산이 중단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통신사들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관련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교묘히 이용해서 누구나 휴대폰을 소지하게 해놓고 그 단계를 성취하고서 이제는 스마트폰 시대로 만들고는 은근히 일반폰의 생산을 중단하여 휴대전화만으로 별 불편이 없는 사람들과 나아가 휴대폰이 없어도 되는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필수품인 것 처럼 조장하여 국민들을 상대로 돈을 긁어 모으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청소년들의 정신은 병들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일반폰 만이라도 계속 생산 판매해서 소비자의 권리가 존중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의견 올려주셨는데요 잘 읽어보았습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116 식음료 커피빈 이지호 2026-05-28
15141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지영 2026-05-28
151411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전희현 2026-05-28
1514113 생활용품 비브아 문홍윤 2026-05-28
1514112 생활용품 웅진휴캄 허윤경 2026-05-28
1514106 생활가전 쿠팡 남궁충열 2026-05-28
1514094 생활용품 마전동 명품옷 수선

처리중

오염
송영 2026-05-28
1514092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정미현 2026-05-28
1514091 자동차 대성주식회사 오지연 2026-05-28
1514090 생활용품 KUAITOIIY 김주원 2026-05-28
1514089 기타 번개장터 박정주 2026-05-28
1514088 유통 현대홈쇼핑 김철호 2026-05-28
1514086 생활용품 원뷰티화장품 하승연 2026-05-28
1514085 기타 신소애여성병원 문채영 2026-05-28
1514083 생활용품 THOME(톰) 정선화 2026-05-28
1514081 기타 송탄NEW휴테라피 이정훈 2026-05-28
1514079 기타 머스트원 복싱 이경남 2026-05-28
1514078 유통 네이버쇼핑 비채 2026-05-28
1514068 유통 유튜브 스폰서/Checkout/Veltfhy.com/ch.../메일주소 Service @gkkshop.com 주선희 2026-05-28
1514065 자동차 넥센타이어 강기정 2026-05-28
1514060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혜정 2026-05-28
15140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4038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7 자동차 만도카플라자 김영배 2026-05-28
1514036 생활용품 스폰서 라고 광고밑에 써있음 HongKongJinxing Digital Technology Co.Limited 곽은옥 2026-05-28
1514035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3 기타 SSG 지마켓 이관호 2026-05-28
1514003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2026-05-28
1514002 자동차 르노코리아 정영준 2026-05-28
1514001 항공·여행 노랑풍선 강희창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