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홈쇼핑 ] 홈앤홈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주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4-09-23 14:38:53

본문

8월30일 한정특가 상품이 이불을 구매했습니다
9월 2일 상품배송시작 문자가 오구 3일 배송완료 근데 상품은 도착하지도 않고 배송완료라니
홈앤홈쇼핑가 통화를 했습니다..상담원은 오늘 배송되었으니 내일이나 받아볼수 있다고 하네요
택배발송했다면서 문자는 왔는데 연락도 없고 상품도 오질않네요그래서 홈앤홈쇼핑으로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상품이 지연이 되고 있다고 근데 왜 상품배송완료로 되어있는지 확인을 해보니 발송중이라면 소비자가 보는 배송화면이랑 본인들이 보는 화면이 틀려서 그렇타면 본인들이 확인을 했을때는 배송중으로 나온다나요~~그래것 운송장으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었다가 다시 배송시작으로 되어있네요 그러면서 계속 홈앤홈쇼핑측은 소비자 한테 거짓말을 하구요~택배사한테 따지라는 소리를 하지 않나...결국에는 클레임부서를 찾았더니 홈앤홈쇼핑은 고객클레임센터가 없다고 하네요...고객은 어디에다 문의를 하라는건지..나중에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하니 고객만족실이라면 전화가 왔네요...
없다던 고객만족실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홈앤홈쇼핑 상담원의 실수로 죄송하다면서 상품은 그냥 받으시고 매출취소를 해준다고 하네요..그 상품으로 인해 몇일을 신경썼떠니 받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그냥 취소요청을 했습니다..그랬더니 고객만족실 팀장이라는 이정승팀장이 불편드려 죄송하다면서 신세계상품권 5만원을 택배로 보내주고 상품은 해당업체로 다시 반송처리 하고 취소를 해주신다고 해서 또 믿고 기다렸습니다..그날짜가 9월 12일짜로 반품요청이 들어갔네요~~그런데 이게 어쩌된 영문인지 9월 20일 택배사로 부터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반품요청하신 상품에 대해서 9월 22일 수거하러 온다고...당연히 취소가 된줄알고 있었는데 아직 까지 처리도 안되어 있으면 받지도 못한 상품에 대해서 수거하러 온다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또 홈앤홈쇼핑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해보니 신경쓰지 말라면서 택배사가 잘못 보내거라 하더니 카드사 확인해 해보니 아직까지 카드 취소도 안되어있고 .ㅠ.ㅠ 어쩔수 없이 또 고객상담실과 상담요청을 했습니다..그리곤 상담원한테 한통의 문자가 왔네요...고객만족실에 담당자가 휴무인관계로 월요일날 전화드리도록 하겠다나요...그래서 저는 또 전화를 걸었죠 고객만족팀에 담당자가 한분밖에 없냐고 그렇타고 하네요...어이상실~~홈앤홈쇼핑은 제대로 되어있는것두 없고 무엇을 물어보면 있으면서도 없다고 하라고 교육을 받았는지 점점 더 화가 나게 하네요...5만원권 상품권 보내줬으니 닥치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건지..그래서 상품권도 다시 반송 보낼생각입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주문하신 이불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처리 과정에서의 무책임한 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카드결제취소에 대해서는 보상기준이 정해진바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카드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2026-06-23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2026-06-23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2026-06-23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6-23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2026-06-23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2026-06-23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2026-06-23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2026-06-23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