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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 ] 에이원원격평생교육원-전상상의 문제로 인한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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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12-11 12: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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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원격원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자격과정 사이버강의를 듣고잇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중간에 불시 출석체크를 하는 팝업창이 뜨면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합니다
입력 하고나면 요구되는 시간을 다 채워서 듣고 강의 종료를 눌러야만 시작강의에서 시작종료의 강의가 count가 되어 화면이 바뀌면서 출석인정 표기로 O가 표기가 되며 시간이 모자라게 되면 △가 됩니다 1주에 들어야 하는 한 과목은 3차시 이며 1치시의 시간은 23~25분 입니다

출석체크를 하고 나면 들어야 할 남은 강의시간이 표기가 되는데 강의중 출석체크를 하고 남은 강의시간이 15분 남았다는 표기를 확인하고 계속 끝까지 들어 강의종료를 눌러도 △로 표기 되어 다시 돌아와 들었던 것을 또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로 남는 경우가 많아 학습하는데 짜증과 시간의 압박을 받는 날이면 황당함과 짜증으로 수업을 수업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11주차에 대해 이미 수업을 듣고 전과목 O를 확인한 상태에서 수업인정기간 마지막 날 과제제출로 들어가봤더니 이미 O로 확인되었던 과목들이 X로 표기되어 있어 기관에 확인하였더니  O로 표기 되어야 한ㄴ 것이 △로 표기될 때가 있다고 일부 오류를 인정하면서도 기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수업을 다 들어 O로 표기된 것이 듣지 않은 것으로 X로 표기 되지는 않는 다고 문제를 수강생인 저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12/1일 제가 로그인한 시간은 400분이 넘다고 기관에서는 말함니다 그런데 실제 수강완료된 시간을 계산해 보니 120여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어디로 간 것인지.. 그부분에 대해서 물으니 그건 제가 컴퓨터만 틀어놓고 다른일을 햇다고 주장합니다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끼워 맞추기 식입니다 저는 분명히 그날 밤 늦게까지 하루종일 수업을 다 들었고 O표기를 확인하였습니다

나의 주장은 12/1일 일요일 분명히 11주차 수업을 다 들어 O로 표기되어 있었던 것이 X로 표기된 것과, 지난 수업을 듣는 과정중 종종 발생하는시간이 제대로 카운트되지 않는 불편함과 짜증스러움을 감수하며 들었엇음에도 불구하고 이젠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럿습니다. 이것이 수업이 일수가 채워지지 않으면 과락으로 인정되어 시험을 잘 봐도 소용없음에 또 돈을 지불하고 재수강을 들어 자격증을 이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젠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수업을 더는 들을 없기에 수강료 전액 환불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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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재를 제공받고 인터넷 등으로 교육을 받는 것인 경우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에는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이며 이용료는 소비자가 지급한 모든 비용을 포함함(예 : 교재비 등 별도의 부대비용)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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