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나라이팅 ] 너무 화가 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10-11 13:28:57

본문

비비나라이팅에서 조명을 2개 구입했습니다.
거기서 구입해야만 설치기사를 보내줄수 있다길래 설치주문 예약을 했어요.
인터넷싸이트는 대전이라서 저희집은 수원인데 출장비 4만원에 설치비는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화가 와서 제가 예약한 날짜는 예약이 있으니 담날로 해주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했는데 조명이 택배로 따로 오더군요.
하나는 박스가 뜯겨져있었고 하나는 온전하게 왔어요
저는 당연히 설치기사 아저씨가 오시면 되니까 제품이 맞게 왔는지만 확인했어요
박스가 뜯겨있었고 포장이 허술하긴 했지만 별 생각없이 아저씨 올날만 기다렸죠.

그런데 아저씨가 오셔서 설치를 하시는데 거실등은 갓이 불량이라고 바꾸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설치는 되니까 갓만 다시 받으래요.
거기까지도 그러려니 했죠.
근데 안방등에 설치할 조명이 철사 이음새가 다 부셔져있는겁니다..
이건 설치자체가 안된다고 전화를 해보라는거예요.
그래서 비비나라이팅에 전화를 했더니 택배받고 확인안하신 고객탓이라네요?
첨부터 죄송하단 말한마디 없이 고객이 확인안하셔서 어쩔수가 없다고 물건만 다시 보내주겠데요.
그래서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당연히 아저씨 오시면 설치할꺼니까 제품만 맞게 왔는지 확인했다.
나한테 택배오면 확인해라 말한마디 한적있냐고했더니 싸이트에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오늘 다시 들어가서 보니 당최 찾아볼수가 없었어요.
아저씨가 다시 오셔야할 상황이기에 출장비는 어케되는거냐 물었더니 지원을 못해준답니다.
결국 자기네들은 온전히 다 보내면 끝이고 택배기사가 험하게 다룬거라 어쩔수 없고 확인안한 고객탓이라고 그러더군요.ㅎ

죄송하단 말만 제대로하고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 이런저런 얘기만 했어도 이렇게 화나진않을껍니다.
그 상담원 말투하며 결국 고객니탓이다라는식으로 얘기하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아니 조명에 달린 유리도 안깨지고 왔는데 10만원상당의 조명이 철사 용접이 허술해서 떨어진게 과연 택배기사 탓인가요? 확인안한 고객탓인가요?
확인했으면 설치비용은 대준다해도 내가 까먹을 시간은 어쩌나요?
당장 다음날 중요한 손님분들이 오시기로해서 당일 꼭 설치를 했어야했는데, 그렇게 손해보는건 생각지도않고, 저딴식으로 대처하면 되는겁니까?

물건만 다시 보내주면 끝이라는 저런 대처는 너무 황당하고 짜증나네요.
증거로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조명의 불량으로 설치시 기사분의 출장비 부담여부를 문의하셨는데 책임전가하다니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출장비 보상과 관련하여 업체측과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