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성형술 실비보험 재청구 거절 및 부당처리에 대한 민원(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신경성형술 실비보험 재청구 거절 및 부당처리에 대한 민원(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유준
  • 조회수 : 649회
  • 작성일 : 25-12-16 15:31:08

본문

민원인 하유준은 삼성화재보험에 2010년 03년19일에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피보험자이고 약관상 입원의료비 보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 건 보험금 지급의무자는 삼성화재보험사입니다.

민원인은 24년5월, 신경뿌리병증을 동반한 요추 및 기타 추간판장애로 에이스병원에서 6시간 이상 입원하여 신경성형술을 시행받고 실손의료보험 입원의료비를 청구하였으며, 당시 보험사는 해당 치료를 입원치료로 인정하여 보험금을 정상 지급하였습니다.

이후 민원인은 25년 11월06일, 동일 질환으로 동일 의료기관에서 동일한 의료행위(신경성형술)를 위해 다시 6시간 이상 입원 치료를 받고 보험금을 청구하였습니다.

두 건 모두 동일한 의료기관에서 동일한 진단명, 동일한 의료행위, 동일한 입원 형태로 치료를 받았으며, 보험금 청구 시에도 입퇴원확인서, 진료비 세부내역서, 의무기록지, 담당의사 소견서 등 객관적 자료를 동일하게 제출하였습니다.

의무기록 및 담당의사 소견서에는 극심한 요통으로 보행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내원하였고, 신경성형술 이후에도 통증이 심하여 보행이 되지 않았으며, 우측 하지 저림 증상이 지속되어 시술 이후에도 약물치료가 필요하였다는 내용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보험사는 이번 청구 건에 대해서는 “의무기록상 합병증으로 인한 추가 처치 등 특별히 입원을 필요로 할 만한 사유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치료의 실질이 입원치료가 아니라 판단하여 통원의료비로 감액 지급하였습니다.

보험사는 대법원 2022다216749 판례 등을 근거로 입퇴원확인서 발급 사실만으로는 입원치료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당 판례는 입원 여부를 개별 사안별 의료적 필요성에 따라 실질적으로 판단해야 함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본 건은 동일 질환·동일 의료기관·동일 의료행위에 대해 불과 수개월 전에는 입원의료비를 지급하고, 이번에는 지급을 거절한 사례로, 보험사의 보험금 심사 기준이 일관되지 않게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담당의사의 의무기록과 소견서에 입원 필요성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음에도 이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고 형식적 기준으로 통원치료로 판단한 것은 실손보험 약관 취지 및 소비자 보호 원칙에 반한다고 판단되어 도움 부탁드립니다.

상품명 :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새시대 건강파트너(0910.1)
가입시기 : 2010년 3월 19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가입하신 보험사측 보험금 지급이 되지않고 있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정당한 사유없이 보험금 지급을 지연할 경우 지급예정일 초과한 일수에 따라 지연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아울러 보험 가입당시 보험급 지급 관련한 청약관련 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2026-06-02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2026-06-02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2026-06-02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변서윤 2026-06-02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2026-06-02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2026-06-02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