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샤프트 가운데 부러짐현상) 투어스테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석교상사 ] 골프채(샤프트 가운데 부러짐현상) 투어스테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훈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8-16 12:31:21

본문

혹시 하는 마음에 저의 불만스러운 점을 몇자 적어봅니다...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몇백만원을 주고
구입한 채를 5만원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지금 2주째 업체측하고 여러번 통화를 하고 말을 해봤으나 무조건 제 잘못으로 판단을 내리니... 혹시나 해결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올 초에 골프채를 구입해 골프를 치는 도중에 샤프트 가운데가 부러짐 현상이 생겨 판매점을 가서 보여줬더니 자기들하고는 상관이 없고 업체측에 보내봐야 된다고해서 업체측에 a/s를 보냈는데 5일 정도 있다가 전화도
오지 않고 칠려면 5만원를 붙여줘야 고쳐줄 수 있다고 문자로 와서 답한 마음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제 부주의로 부러진것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지급해야 된다고 합니다..
투어스테이지 홈피에 보상내용을 봤더니
1.천재지변,화재의 의한 파손
2.통상의 용도 이외의 사용에 대한 파손 및 사용상의 문제에 대한 파손
3.보관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
4.본사 이외에 다른곳에서 수리 또는 개조한 경우
5.고장의 원인이 사용자의 책임에 의한 경우라고 판단되는 경우
골프채 샤프트가 가운데가 부러진게 업체측에서는 제가 골프채를 잘못쳐서 제 잘못으로 부러진것으로 판단된다고 무조건 입금을 시켜야 된다하여 저는 납득이 안된다.제가 다른  용도로 사용한것도 아니고,보관상의 문제가 있었던것도 아니고,수리한적도 없고, 골프를 치는 도중에 갑자기 부러진 것에 대한것을 무조건 업체측에 의한 판단으로 제가 따라 갈수 밖에 없는지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프채의 파손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1522372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처리중

내부 요청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