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이 망가졌는데 나몰라라 하네요 신고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이트운동화빨래방 ] 신발이 망가졌는데 나몰라라 하네요 신고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6-24 22:09:20

본문

제가 아디다스 가젤 운동화를 업체에 맡겼어요
맡기며 스웨이드 재질인데 세탁 되요??라고 물어 봤더니 사서 처음 빠는거냐고 하셔서 그렇다고 하니 그럼 물만 조금 빠질거라고 하셔서 운동화를.맡겼어요 물 좀 빠지는건 괜찮으니까요
그러고 일주일.후 찾으러 갔더니 신발이 스웨이드 재질 이였는데 스웨이드가 하나도 없고
가죽처럼 맨들맨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고 하니 처음에 가지고 올때부터 그랬던것 같다며
원래 그 신발이 그런거 아니냐고 하셔서 이 디자인은 스웨이드 재질 밖에 없다구
매장에 전화해서 물어보시라구 했어요 그러면서 그분이 왜 이렇게 된건지와 그런거 여쭈어 보시고
연락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몇일이 지났는데 연락이 오셔서는
아디다스 매장번호 알려주시며 통화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전화했더니 자기도 신어봐서 아는데
스웨이드가 다 벗겨지진 않는다며 매장 직원이 이야기를 했고
 (도대체 왜 전화해보라 했던건지....)
또 몇일이 지났는데 연락이 없어서 연락 해 보았더니 그 이후에 같은 신발이 들어 왔는데
그것도 스웨이드가 다 없어졌다며 그래서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찾아갔더니 보여주시는데 그사람 신발도 스웨이드가 좀 벗겨는 졌는데 제것처럼
맨질맨질은 아니더라구요 스웨이드가 있었어요 그래서 자기는 같은 방법으로 세탁을 했는데 제
것만 그렇다며 자기 잘못 아니라고 하시며 그손님두 빈티지 신발이니 갠찮다다고 하셨데요
저보고 그냥 가져가서 신으라는 식으로... 빈티지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때가타고 물이빠지고 헤어지며 변하는거지 이렇게 한순긴에 재질이 바뀌는건 아니잖아요..
그러며 소비자센터에 가서 저보고 알아보라는 거예요 그러더니 옆 주변 가게직원이 와서 거들며 그러면 더러운거 신지 왜 맡겼냐고 하더라구요
직원도 아니시면서 왜 그러냐구 했더니 같은 동종 업체기 때문에 직원이나 마찬가지라며 와서 마구 따지시며 지인들을 부르시더라구요 정작 가게 주인은 아무말도 안하고 제 3자가 나서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카드 결제 하고 샀으면 그거 뽑라오래요 내역서 그래서 옆 피씨방 갔는데 검색하니 안뜨는거예요 매장가서 알아보라는데 그 가게에서 보관중인.영수증중 제것이 무엇인지 알 방법도 없고...
 아줌마는 영수증이 있어야 센터에 문의해보고 자기가 잘못한거면 제가 산 날짜에서 신발 맡긴 날짜 계산해서 그 금액 빼고 주겠데요...
그리고 저도 변호사같은 분들한테 질문을 하고 알아온 답변을 말씀 드리자
다 필요 없데요 변호사를 데려 오래요 그래서 그럼 변호사 비용 대주실꺼냐고 하니 그건 또 아니라네요?
그러도 서로 다시 알아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일주일이 흘렀는데 또 연락조차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찾아갔더니 또 영수증만 들고 오래요 제가 변호사를 통해 알아본 바로는 영수증이 없을 경우가
있고 그럴때에는 시중에 있는 물건은 시중에 파는 금액을 기점으로 해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그걸 말씀 드렸는데도 필요없으시다네요
그러면서 또 다른 가게 아줌마가 와서 따지시길래 제3자가 지금 이 일에 개입해서 저 협박하시는 거냐고
그럼 그쪽도 직원이라고 했으니 고발하면 되냐고 했더니 아무말 없이 나가시며 저번에 따진 아줌마도
저 아줌마가 아니라고 발뺌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 이야길 하면서 주인 분께 솔직히 사과 한마디면 끝날 일이었다 운동화 한켤래 가지고 이래야
겠냐며 솔직히 아주머니께서 잘못 인정하시고 사과 하셨던지 적극적으로 이 일을 알아보셨으면 이렇게 까지 되지도 않았고 자꾸 다른 사람들 불러서 우리에게 따지게 해서 더 화가 난거라고 사과
한마디면 끝날 일을 왜 이렇게 만드냐고 이야기 드렸는데 그래도 사과를 하지 않으시네요
그러면서 이제까지 서로 알아보자 한것 알아보셨다 해놓고 저랑 이야기 하며 안알아 보신거 다 들통 났구요 나중엔 인정 하시더라구요 아줌마가 알아본거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알아본거랑 틀려서 아니라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거 아니였다고 다 말씀 드리니 아 그렇냐며 다 말로 허풍만 늘어 놓고 손을 놓고 계셨더라구요 제가 나중에 사과한마디만 했으면 끝날 일이였다고 까지 했는데 끝끝내 저러셔서 저도 화가나서 이렇게 글 남기내요
그동안 알아보기로 해놓고 알아보지 않았다는 사장님 자필과 저한테 날짜 영수증 가지고 계속 머라 하셔놓고 자긴 정작 언제 맡겼는지 기록도 안해 놨던것 등 다 자필과 싸인 받아 놓았구요 대화내용도 녹음해 두었어요 그 녹음 내용에도 알아보지 않았다는 거랑 제 3자가 와서 따진거랑 그거 시인한거 다 녹음 되었구요
제가 사과 이야기 한것과 그래도 사과안하신것 그런것도 다 녹음 되었어요
그리고 제가 다른 가게 직원 아줌마가 와서 따질때 결찰서 신고하면 아줌마도 제3자가 개입해서 저 협박하신걸로 가해자로 신고 한다고 하니 나가셨는데 그 후에도 점주분이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갈 일이 아니였지만 저도 화가나서 그냥은 있지 못하겠네요
그분과 제가 자필로 쓴것 첨부해 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세탁 의뢰하신 신발의 훼손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강화 2026-06-15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2026-06-15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2026-06-1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2026-06-1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김지희 2026-06-15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2026-06-15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2026-06-15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이재용 2026-06-15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2026-06-15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2026-06-15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2026-06-1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2026-06-15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2026-06-15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채유미 2026-06-15
1521511 생활가전 중국하이얼,쿠팡직매 이영숙 2026-06-15
1521510 기타 ADT 최세윤 2026-06-15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2026-06-15
1521505 자동차 볼보 이가영 2026-06-15
1521504 기타 다모아 리빙 백정회 2026-06-15
1521503 기타 남여사이

처리중

사기
박종찬 2026-06-15
1521502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건
박운용 2026-06-15
1521501 기타 프렌치헤어살롱(낙민점) 백인호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