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bmw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윤미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4-11-30 13:48:09

본문

너무 분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이렇게까지 자존심을 망가트리고 낭떠러지로 사람을 밀어버려야 하는건지 묻고싶네요.

저는 개인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40대후반의 여성입니다.
차량이 필요해서 지인의 추천으로 bmw차량을 리스로 구매한것이 2년가량 되었습니다.
2년동안 정상적으로 매달 리스료를 납부하며 차량을 운행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갑상선 암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되어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며
연체가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담당하는 분이 연락이 오셨고 10월20일자 결제가 안되고 있다고 말씀하셔서
부득이하게 연체가 발생한 상황 설명을 하고 11월20일까지 납부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이후 11월20일에 연체되었던 1개월 할부를 납부하였습니다.

담당자분께서 다시 연락이 오셔서 10월 결제금액은 납부되었지만 
11월20일 해당월 결제금액이 20일 오늘 다시 추가로 청구되었다고 하여
당월 20일자 결제금액은 11월말일까지 불입하겠다고 담당자에게 말 하였습니다.

20일자 결제일인데 1개월분만 납부를해서 1개월분을 더 납부해주셔야 정상화가
가능하다고해서 11월20일 청구된 리스금액은 11월안으로 입금을 해드리겠다고 재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후 2틀정도후 리스계약이 종료되었다는 문자와 운행정지명령을 했다는 연락을 문자로 받았습니다.
연체로 인하여 이관이 되었고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말씀을 하셔서 연체를 1개월만해도
계약이 종료되는것이냐 문의하였고 계약은 본인들이 판단해서 종료할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연체된 10월분은 결제를 해드렸고, 11월20일 당월 청구된 금액은
11월중으로 결제하면되는것이지 않느냐고 문의했지만 20일자로 2개월이 된 날짜에 입금을 한것이라
담당자 본인들이 결정해서 계약해지를 결정할수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갑상선암 수술때문에 납부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그건 본인사정이 아니니
말해봐야 의미가 없고, 계속해서 계약이 해지되었다는 말과
차량운행정지명령을 신고했고 이후 차량도난신고를 할것이라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몸도 너무 아프지만 사람을 놀리듯이 말하는 말투와 빈정거리는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담당자와 더이상 말하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어 관리자분과 통화를 하고싶다고하니
bmw는 관리자가 없고 담당자밖에 없어서 누구와도 통화를 할수없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회사에 관리자가 없을수 있느냐하니 본인들은 본인들이 관리자라고 하며
별도의 관리자가 없이 운영하는 회사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연체를 한 본인이 과실이 크다고 저역시 인정을 하지만
본의아니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연체가 발생할수도 있지않은가요?
연체가 1개월인데 담당자 마음대로 계약해지를 하고 차량운행정지를 해서
사진찍어 놀리듯이 보내고 사정을 말하면 반말과 빈정거리는듯한 말투와 콧방귀 끼며 대응하는것이
bmw 회사가 고객한테 보이는 정상적인 태도인가요?

제가 몸이 좋지않은 것을 핑계대려는것도 아니고
연체를 발생한것이 옳은일이고 이해를 해줘야한다는것도 아닙니다.
차를 구매할때만 인사받는 고객이고 연체를 하면 어떠한 이유가 필요없이
사람취급도 못받는게 bmw는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시키는 교육인지 묻고싶네요.

현재는 연체금액을 다 입금한이후입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저는 담당하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싶지도 않고 말도 듣고싶지않습니다.
다만 아무리 연체를 한 고객이라고 하지만
이런식으로 고객을 대하는 태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억울한 마음은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나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정말로 bmw라는 회사는 어떠한 관리자도 없이 운영되는 곳인지
아니면 고객을 기만하는 것인지 알고싶고 저에게 그렇게 대했던 담당자에 대한
처벌이나 징계를 원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리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86 식음료 쿠자맘찬 임경묵 2026-06-26
1527585 기타 유니크랩 한원기 2026-06-26
1527584 기타 머지포인트 이해정 2026-06-26
1527583 유통 쿠팡 김성국 2026-06-26
1527582 유통 자라홈 진유정 2026-06-26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2026-06-26
1527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근숙 2026-06-26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2026-06-2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2026-06-2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2026-06-26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2026-06-26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이선봉 2026-06-26
1527567 유통 뮬리안

처리중

결제취소
이정은 2026-06-26
1527560 기타 (주)에스원 최해리 2026-06-26
1527556 항공·여행 바른투어 이창희 2026-06-26
1527555 생활가전 에어컨수리 냉매가스충전 당일방문 24시 이슬가 2026-06-26
1527554 금융 MG손해보험

처리중

대리점
공두희 2026-06-26
1527553 생활용품 스테이블코트 사랑맘 2026-06-26
1527551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스타나항공 오필분 2026-06-26
1527550 기타 오늘의 집 - DF동서가구 최윤영 2026-06-26
1527546 통신 SK텔레콤 김상호 2026-06-26
1527544 생활용품 게스 시시 2026-06-26
1527540 식음료 스타벅스 이설 2026-06-26
1527532 통신 구글플레이 문일원 2026-06-26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문은정 2026-06-26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2026-06-26
1527528 통신 KT skylife 이래형 2026-06-26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