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영천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6-20 10:55:00

본문

5. 9일 갤럭시S4로 번호이동 해서 KT고객으로 사용중인데, 볼링장에서 놀다 핸드폰을 두고 나왔는데 그사이 내핸폰을 누가 가져가 버렸다.

당황스러워서 오늘 보험확인을 했더니 미가입 상태.....

지금까지 핸폰 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보험가입 되어 있는줄 알았다. 여기까지는 순전히 내실수다.

KT로 번호이동 할때 KT지사에서 개통하면서 보험에 관련된 얘기는 한마디도 듣지 못했다.(나만의 착각??절대 아님) 오늘 당시 개통해주었던 여직원과 얘기를 하면서 왜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를 고지해 주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대부분 설명을 해주는데 그때는 왜 그랬을까요" 라고 답을 했다.

오늘 분실폰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분주하게 다니다. 경찰서에서 분실신고를 하고 분실접수증을 가지고 KT지사에 갔는데 분실해서 대체폰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아무런 말없이 대체폰 2G를 내주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114) 잃어버린 폰을 찾게 위치 추적을 얘기했더니 KT지사에 직접 방문하라고 해서 또다시 찾아갔더니,

잃어버린 폰을 찾겠다고 말을 하지 않아서 그냥 대체폰을 해주었고, 대체폰으로 기변처리가 되어 잃어버린 핸드폰의 위치추적을 할수없다고 말을 했다.

 

개통당시 보험가입 여부도 말한마디 없었고, 경찰서에서 분실접수증을 발급받아 갔음에도 아무런 말도 없이 대체폰을 내주었고, 잃어버린 폰에 대한 위치추적 여부는 말한마디 없었는데 모든게 내 잘못으로 감수를 해야된다고 말을 한다.

경찰서에 분실 신고한 이유가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것인데, KT지사의 여직원은 이런 나의 마음과는 달리 대체폰만 만들어주고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한 서비스등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고지도 없었는데 이제와서는 내가 서비스 신청을 하지 않아서 나의 잘못이라고만 한다. 물론 이런한 정보에 대해서 사전 지식을 갖추지 못한 나의 잘못도 인정하지만, 개통한지 1개월만에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위해 답답한 심정으로 방문한 고객에게 좀더 친절히 서비스 내용을 설명해 주었다면 이렇게 서운하지는 않았을것이다.
 

너무 황당하다. 물론 나의 실수도 인정하지만 고객에게 처음부터 설명해 주지 않은 KT측에도 분명히 실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고객의 실수로만 탓하는 처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5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72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xbox/pls)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70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더현대/신세계)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