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연체료만 얘기하고 해약한다고 했는데 계속 연체내용만얘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정수기렌탈 ] 정수기 연체료만 얘기하고 해약한다고 했는데 계속 연체내용만얘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영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4-10 08:29:38

본문

12년에 이사와서 정수기 연결해주고  필터한번갈아주지않고  2월에연체2개월이라고해서  해지하겠다고했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시간이조금흐르고 나서  연체3개월이 됐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해지한다고했는데  왜  연락하지않고  시간만흐른뒤에 전화해서는 연체료만 받으려고 하고 필터는 갈아주지 않냐고 했더니 연체가되어서 그렇다고합니다. 하였튼 나는못낸다고 하고 끊고 나서 시간이  조금흐른뒤에  전화가 왔는데 또 연체료가 4개월이라고 얘기하는거예요  나는 2개월이상 못내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하시고 연체가되면 다른곳으로 넘어가서 신용에 문제가생길것이라고 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한다고 했더니  고객님 마음대로  하라고  하내요
한달에 한번정도 전화하고 연체료만 받는 정수기 회사에 대해서 문제를 접수합니다.
2년넘게 사용한고객한테  위약금도 물리면서  해약하겠다고 하면  연락해서  해지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할시련지 물어봐야  하지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를 렌탈 사용하시면서 연체 관련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지를 통보하신 녹취내용을 확인하시고 이를 근거로 업체에 부당한 연체료 관련하여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96 기타 일류농사꾼 이하나 2026-06-23
1525795 기타 기아 송명섭 2026-06-23
15257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혜정 2026-06-23
1525792 기타 잠실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3
1525790 기타 에이블짐 영등포점 전주연 2026-06-23
15257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8 기타 이누리전기수쿠터 유상순 2026-06-23
1525787 유통 서브마켓 박정수 2026-06-23
1525786 생활가전 LG전자 이성규 2026-06-23
1525785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2026-06-23
1525784 서비스 웅진씽크빅

처리중

계약철회
윤석진 2026-06-23
1525783 기타 ShengShu Technology HyeongKi Park 2026-06-23
1525782 생활가전 실버스트머스팀다리미 김수정 2026-06-23
1525780 기타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나그네 2026-06-23
1525767 생활용품 스탁컴퍼니(사)-브랜드/마코골프바지 문덕화 2026-06-23
1525707 생활가전 LG전자 송재호 2026-06-23
1525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5702 식음료 짜글이미식회 독산점 이영섭 2026-06-23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2026-06-23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2026-06-23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2026-06-23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2026-06-23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2026-06-23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2026-06-23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2026-06-23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