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바퀴를 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호타이어 부평점( ] 자동차 바퀴를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2-18 11:23:58

본문

안녕하세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저는 작년 2012년 2월 7일날 부평 금호타이어에서 새타이어 네개와 휠 얼라이먼트를

교체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현금으로 하면 조금 더 싸게 해주신다는 말에 바로 옆 우체국 씨디기에서

현금까지 찾아 새타이어 네개와 휠얼라이먼트를 하고 돌아왔는데 핸들이 자꾸 왼쪽으로 쏠림 현상을

느끼고 다시 다음날 재차 방문을 했을때 제차 담담하셨던 팀장님이라시는 분이 시험운행을 해보시고

이곳저곳 살펴보시며 오히려 제에게 제가 너무 민감한게 아니냐는둥 하시며 아무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새타이어를 갈기전에 너무 타이어가 마모도 심하고 그랬던지라 저는 누구보다 느끼고 있었지만

혹시 정말 예민한게 아닐까 하면서 그냥 돌아왔구요 쏠림현상 여전하지만 그냥 타고 다녔습니다.

그로부터 일년후 어제 일입니다.

서울에 볼일이 있어 가던중 타이어에 이상이 있음을 느끼고 가던길 눈에 보이는 타이어 공업소에 갔습니다.

운전석 뒷바퀴에 못이 박혀 그랬다던군요 거기까진 뭐 땜빵만하면 문제 없었으니까 괜찮았는데

그 공업소 직원분이 왜 이 바퀴만 틀리냐는 질문에 저는 그럴리가 없다고 네개의 바퀴를 동시에 갈았고

휠얼라이먼트 까지 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나머지 세개의 타이어는 1144 즉 11년도 44주에 나온

타이어라고 하시고 나머지 운전석 뒷쪽 타이어가 08년도 라는겁니다.  게다가 종류도 틀리다고요~

그분도 이런일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하셨고 저는 약속이 있었기에 땜빵만 하고 갔었더랬죠.

그리고 저녁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부평 금호타이어에 들렸습니다. 직원분들이 나와 어떻게 오셨나고 하셨고

지금 말씀 드린것과 같이 작년에 타이어를 갈았는데 한쪽만 틀리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럴리 없다 하시며

제 스페어 타이어부터 확인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더니 사장님이 나오셔서는 제 얼굴을 기억한다면서

말씀을 하셨고 그런데 이런일은 있을수 없다고 하십니다. 저는 일년동안 그 어떤곳에서도 타이어를 갈은 적도

없고 만약 갈았다 한더라도 08년식을 누가 갈겠냐고 재차 물었더니 자기네 가게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간혹그런경우들이 많다네요 그러며선 저에게 차를 누구 빌려주지 않았냐는둥~ 지금은 문제없으니 나중에

할인을 해주겟다는둥~ 지금 그 담당했던 팀장님이 없어 확인이 안되니 내일 전화를 준다는둥~ 세개만 갈고

내가 착각을 하지 않느냐는 둥~ 계속 저의 이야기는 들어주지 않으시고 말씀만 하십니다. 게다가 본인 컴퓨터

DB가 날아가 확인이 안되니까 저에게 확인할만한것을 가져오라는둥.. 일년을 운행한 타이어를 어떻게 하냐면

서 말씀을 하시는데 저로썬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음 모르고 계속 지냈겠지만 안이상 이건 아닌듯 싶은데..

아..  제 기억으론 휠얼라이먼트에 관한 어떤 서류만 주셨고 그때당시 현금으로 하면 저렴하게 해준다는 말에

그 옆 씨디기에서 돈을 찾아 드렸구 거기에 현금영수증까지 한것밖엔 증거가 없는셈이죠

저는 분명히 4개의 타이어를 간다고 휠얼라이먼트까지 같이 한다고 말씀드리고 그랬는데 일년후 이렇게

다른 말씀을 하시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문의들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54 생활용품 https://d1bjm8hndtd88z.cloudfront.net/detail/Y02j9r0TxDdzcMqBDFne?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830678471&adset_id=196720727416&ad_id=808103819519&opt_id=631957&aatid=5269556452&gad_source=2&gad_campaignid=23830678471&gclid=Cj0KCQjw_vnQBhCxARI 조미정 2026-06-10
1519653 유통 BARC바크 박수진 2026-06-10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불쾌
최민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강민지 2026-06-1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2026-06-10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2026-06-10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2026-06-10
1519640 기타 플랫폼

처리중

환불조치
유재희 2026-06-1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2026-06-10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2026-06-10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지연
한지은 2026-06-10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처리중

강제취소
고민지 2026-06-10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2026-06-10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2026-06-10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