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개선 전혀 안된 gs상담원들과 절차를 밟지않고서도 사과를 거부하는 cj 대한 통운 택배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홈쇼핑 ] 서비스 개선 전혀 안된 gs상담원들과 절차를 밟지않고서도 사과를 거부하는 cj 대한 통운 택배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옥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1-17 20:37:31

본문

처음 발생한 시점은 9월 30일 gs홈쇼핑으로 부터 롱 다운 코트를 구매 하였는데 사이즈가 커서 반품 접수를

 한뒤 10분도 채 돼지 않아 반품 접수를 취소한뒤 다시 재결제 하여 롱 다운 코트를 샀습니다.

헌데 몇일 뒤 cj 택배사로부터 반품이 있다며 전화가 왔고 전 반품 접수 취소했으니 gs에 문의를 해보라햇지

만 몇일뒤 또다시 같은 택배원 으로 부터 반품이 있다며 다시 전화가 와서 그때도 말햇듯이 취소했고 다시 재

구매 하였는데 왜 그런지 난 모르겟다고 했습니다.

하여 전 gs 상담원에게 취소한 물품이 계속 반품이라며 택배원에 전화가 오는데 어찌된건지 알수가 없으니

조치를 취해달라며 항의를 하였고 gs쪽은 조치를 취한다고 하더군요..

헌데, 그로부터 대략 3주후 cj 대한통운 택배 대전 본사 홍호영 이란 사람에게 반품이 있다며 또다시 전화가

오는 겁니다. 전 정말 이해가 안갔고 알수가 없어 반품 취소 햇는데 3주가 지난 지금도 반품 접수가 돼 있다

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듣고 혹시나 해서 그 택배원에게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바쁜데 전화해서 물어본다

는 이유로 성질내며 목청까지 높여가며 화를 내더군요..참 물어보는것도 죄인가요?정말 모욕감을 느꼈

습니다. 하는수 없이 전 gs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알아보고 연락을 주겟다더니 30분이 넘도록 기다려

어떠한 연락이 안와 다시 전화를 걸어 30분이 넘도록 연락이 없냐라고 하니  다시 연락을 준다더군요..

또다시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를 하고 강하게 어필하니 총 책임자를 바꿔주겟다고하더니 또다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고 왜 반품 취소하고 다시 재결제한 물품에 대해 1달이 지났다는데도 취소가 돼지않고

반품으로 남겨져  있어 택배사에서 연락이 계속오는 이유에 대해 해명을 하는것이 그리도 어려운 일이란 말

입니까?

그일로 인해 총 책임자라는 분이 전화를 해 상담원들의 대처가 미흡했다며 차후에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노력한다며 강하게 말을 하더군요...

그런일을 겪고 기분 나쁘고 소름이 돋도록 택배원에게 수모를 당했는데 그옷을 입고 싶을까요?

반품을 요구 햇지만 강하게 안된다 하여 3개월째 쳐박아 두고 입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3개월뒤  전 또다시 그 비슷한일로 1월 14일 어머니에게 반품할거 잇냐며 물어오는 전화를 받았습

니다. 뜬끔없는 물음에 의아햇고 어머니는 택배원을 바꿔 주겟다하여 받아보니 cj 대한 통운 택배의 똑같은 택

배원이 반품이 있다며 반품이  머냐고 물어보는화를 받았습니다. 헌데 인수 받은것이 없는 저로썬 반품이 없

다고 하엿지만  택배원은 반품이 있다며절 다그치더군요.. 그때 그 똑같은 cj 대한 통운 택배원 에게 말이죠
 
바쁜 상황이라 전화 통화를 오래 할수가 없어  전 인수받은것이 없으니 반품도 없는데 혹시 결제 취소한것이

잇으니 그쪽에 알아봐라 하며 말을 햇지만 그 택배원은 반품이 있다며 또다시 절 다그치더군요..

기분이 나쁘고 당황 스럽기도해 생각 끝에 혹시 gs의 홈쇼핑의 핸드메이드 코트가 아니냐고 물어보니

택배원이 하는 말이 가당치도 않습니다 택배원 왈 '그럼 진작 그렇게 말을 하면 돼지 '

하며 기분이 나쁘다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더군요...

정말 욕나옵니다.

반품건이 있다면 회수 하기전 전화를 걸어 회사 이름과 제품명 수량을 확인한후 고객에게 반품건에 대한

상품을 확인한뒤 회수할 시점과 회수 과정에 대해서 문의를 해야하는 것이 마땅치 않습니까?

헌데 그런 절차도 무시하면서 더구나 물품명 또한 모르는 상태에서 고객에게 물어 고객이 말을 하니 적반하장

으로그리 말하는 것이 어떤 경우란 말입니까?

cj 대한 통운 택배사에선 그리 하는것이 반품 회수의 절차란 말입니까?

그일로 인해 택배원에게 사과 받고 싶다며gs에 문의를 하니 조치를 취하겟다고 하더군요..

몇십분후... cj 대한 통운 택배 영업소 소장 에게서 전화가 와 먼저 절차에 대해 물어보니..

바쁘고 아는 곳이면 전화 하지않고 그렇게 할수도 있죠  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럼 한마디로 바쁘다는 이유로 절차를 무시하고 고객에게 그리 말해도 된다는 겁니까?

그러면서 사과랍 시고 하는 말이 '일단 죄송하구요 제가 지금 전화가 너무 많이 걸려와 그만 끊겠습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끊더군요...

일단 죄송하구요는 뭐랍니까? 그것이 진정성 있는 사과라고 볼수가 잇을까요?
 
다시 gs에 문의를 해 왜 택배원이 아닌 영업소 소장이 그런말을 하느냐 그것이 사과냐고 물어보니

죄송하다며 다시 사과 조치 하겠다고 하더니...

제가 업무로 바빠 gs의 전화 한통 을 받지 못하엿는데 그뒤로 5시간이 지나도록 어떠한 연락이 없어

문의를 하니 cj콜센타 운운하며 내일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제가 받은 전화는 15시 이후 택배쪽에서 연락이 없엇냐는 문의의 gs의 전화 한통 이엇습니다.

당연히 그시간까지도 어떠한 사과 전화나 gs의 어떠한 전화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해서 다시 전화를 해보니 이번엔 gs당사 소비자 민원실에서 내일 연락 줄테니 기다리라는 대답 이엇습니다.

대체 일을 해결하려는 의도나 있습니까?

cj콜센타 운운하더니 그것에 대해 물어 보니 cj콜센타에 연락이 쉽지않았다는 말 뿐이더군요...

cj콜센타에 연락을 하려는 의도는 있었답니까?

대체 언제까지 기다리고 도대체 언제쯤 일의 진행 과정을 설명을해줄까요?

그래서 전 직급 상사와 통화 하고 싶다고 하자 gs상담원은 팀장님들 회의 들어갓다며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18시가 넘은 상황에서 대체 어떤 회의가 진행중인지는 모르나 기다리겟다고 하였고.

그로부터 2시간이 지나 똑같은 상담원에게 팀장님들 회의가 길어진다며 내일 연락 주겟다고 하더군요.

2시간을 기다렸는데 더 못 기다리겠습니까? 20시30분이 넘은 상황에서 2시간도 모자라 더 길어지는

회의가 대체 무엇일까 하는 의문도 들엇지만 기다리겟다고 말하니....잠시뒤 ...그 길어진다던

회의는 20시40분에 즉 10분 사이에 회의가 갑자기 끝나 버렸나본지 팀장이라며 전화를 하더군요...

역시나 똑같은 답변이엇습니다. 대체 고객의 불말 사항에 대해 해결하려는 의도가 보이냐구요!!!

그 다음날 총책임자라며 민원실 김미화씨 라는 분이 전화를 해 통화가하던중 업무중으로 12시30분에 전화를

달라 하엿지만 연락도 없었고 13시 10분쯤 전화가 와 지금 통화가 곤란하니 5분후에 내가 연락하겠다고 하니

김미화씨 본인이 전화를 준다며 끊었지만 그뒤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다시 통화를 한 시점은에서 내일 택배원으로 부터 사과 받을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겟다고 하였고

전 내일은 꼭 이일이 끝났으면 좋겟다고 하였고 3일이나 이핑계 저핑계 대가며 조치를 취한 상담원들로 인
 
해 신뢰성도 잃었다며 신뢰성 있는 조치를 해주길 바란다고 신신당부를 하며 끊었습니다.

그다음날인 오늘, 17시가 넘어 gs 민원실 김미화씨가 전화를 해 택배원이 사과를 거부한다는 말을 들었습니

다. 왜 거부하는 지에 대한 타당한 이유는 들을수 없었고 지금 통화가 곤란하다고 하니

18시 이후엔 일이 있다며 통화를 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어제 김미화씨가 말했던 부분들과는 상반된 주장을 해 당혹 스럽고 불쾌했습니다.

대체 3개월전과 지금의 gs 상담원들의 태도나 조치가 개선된것이 있다고 보십니까?

전혀 개선돼지 않고 그저 그 위기만 모면하려 신뢰성 없는 말들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또한, 왜 취소된 것이 반품으로 뒤바뀐 이유도, 절차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화를 내며 전화를 끊은 cj 대한 

통운 택배원은 왜 사과를 거부하고 잇는지 타당한 이유 조차도  알수가 없습니다.

 빠른 해명과 사과를 촉구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