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SKT 통신사)휴대폰 판매점에서 일방적으로 개통해지를 해주지 않고, 매우 불량하게 하여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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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 개인 (SKT 통신사)휴대폰 판매점에서 일방적으로 개통해지를 해주지 않고, 매우 불량하게 하여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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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양기우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1-13 18:47:35

본문

안녕하십니까.
최전방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휴대폰을 샀는데 '통화품질 불량'으로 개통해지를 요구했는데 일방적인 개인 휴대폰 판매점(SKT, KT, LG 다 파는 휴대폰 가게를 지칭함, 이하 '개인판매점')에서 거부를 하고 매우 불손한 태도로 소비자를 대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디 말을 해도 처리도 안되고 하여 글을 올립니다.

제가 베가R3를 2012년 12원 24일에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 휴대폰 및 요금제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격오지이다 보니 이 전에 쓰던 휴대폰보다 통화연결도 안되고, 이제 맘놓고 영상통화를 하게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영상통화를 해도 계속 끊기기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폰을 사게 된 지 3,4일 내외로 하여 제가 휴대폰을 구매한 개인판매점 사장님한테 전화를 하여서 휴대폰을 개통해지 할 수 있냐고 물어 봣는데 단호하게 휴대폰에 결함이 있지 않는 이상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려니 했죠, 일명 '호갱님'으로 보인데다가 워낙에 군인들을 만만하게 보고 등처먹는 동네이니깐요.(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군인들이 무지하고 신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 동네는 군인들을 속여서 실적을 올리는 일이 다반수이고, 근무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무지하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덤탱이를 쓸 뻔한 일들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표현을 씁니다.)
무튼, 통화품질이 좋지 않았지만 저는 휴대폰 및 서비스에 대하여 알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려니하고 사용을 하다가.... 우연히 휴대폰 대리점에서 일을 하고 있는 고향 후배와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는 말이 통화품질의 사유로는 개통한지 14일 이내에 해지를 할 수 있고, 해주어야 하는게 맞다는 것입니다. 그때 당시 제가 개통한지 딱 14일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개인판매점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었지요.(그때 시간은 약 저녁 10시경)
그래서 제가 워낙에 그 전부터 완강하게 휴대폰 개통해지를 거부하는 사장님이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통화품질도 좋지 않아서 개통해지를 하려고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왜 계속 못한다고만 하시냐.' 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개인판매점 사장님이 하는 말이 '그래도 휴대폰에 이상이 있지 않는 한 할 수 없다는데 어디서 그런 말을 듣고 이시간에 전화해서 물어보냐, 개통하고나서 2일에 한번꼴로 전화해서 이게 무슨 행동이냐'라는 겁니다...ㅋ
너무 어이가 없었죠...  저는 그 전까지 사장님한테 전화를 몇버하긴 했엇죠,,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한 2,3번??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다고 하지만,, 소비자 기본법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토대로 휴대폰을 사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때 사장님도 쉬고 있었을테지만 자고 있다거나 급한 일을 하고 있었다고는 판단되지 않거든요.
계속해서, 제가 그 통화 이후에 기분이 굉장이 불쾌했지만 우선 더 정확히 다음날에 114(SKT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정확히 알아보고 하자 하고 그냥 넘어 갔습니다.
다음날이 되어서 아무래도 고객센터에 먼저 전하하면 개인판매점 사장님에게 아무래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다시 사장님에게 전화를 했죠, 그런데 제 휴대폰으로 사장님 휴대폰이나 가게로 전화를 약5통 정도 했는데 받지 않는 것입니다. 혹시나 해서 사무실 전화로 사장님에게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바로 받는 것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 상황이었죠.
그래서 사장님한테 '사장님 제가 조금전에 제 휴대폰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계속 안받으시다가 다른 전화로 하니깐 바로 받으니 좀 기분이 나빠지려하네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사장님이 당연히 '아, 잠시 슈퍼에 나갔다가 와서 그랬어요.'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도 그 사장님의 행동이 뻔히 보였기 때문에, 저는 '제가 핸드폰으로도 전화를 몇번했는데 일부러 안받은 것이 아니냐, 그래도 사장님 고객인데 그러한 대우를 하는 것이 맞느냐.'라고 하니 ..
사장님의 대답은 너무 직설적이고 불량했죠...ㅋ '저는 그쪽 전화를 받기가 싫어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도 나름 화가 나 있는 상태였으므로 또다시 얘기를 했죠, 어제와 동일한 이유로 휴대폰 개통해지를 하려 한다니 사장님의 말씀이 14일이 지나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ㅋㅋ 완전 어이없는 하루의 시작이죠..ㅋ
일주일 전쯤에는 개통할 수 있는 사유가 없다던 사장이 이제는 기간이 지나거 할 수 없다고 하니 완전 짜증이 났죠..ㅋ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114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자 해서 전화를 해 본 결과 ' 개통 후 14일이내에 통화품질 불량 사유로 당연히 해지를 할 수 있는 사유에 해당하고, 마지막 날이 공휴일 일 경우 그 다음날까지 가능하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사장님과 했던 얘기를 고객센터에 말하여 개통해지를 진행할 수 있게 하려고 했죠, 그렇게 고객센터 상담사님이 제가 휴대폰을 구매한 개인 판매점 사장님과 통화를 시도하고 저에게 전달해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고객센터 상담사님이 '판매점 사장님이 완강하게 개통해지를 거부하는 상태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ㅋㅋ
그쪽 사장님이 하는 말씀이 '그 사람은 통화품질 불량 사유로 개통해지를 하려 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임의적으로 개통해지를 요구하는 것이다.' 라고 고객센터에 자기 생각을 얘기를 한 것입니다..ㅋㅋ 완전 뻥지고 열이 받는 상태로... 고객센터에서 우선 조치를 취해 주겠다고 하여 여러번의 통화를 하고 굉장히 짜증나지만.. 고객센터를 믿고 기다렸습니다.
고객센터에서 통화품질 확인 부서에서 통화품질 불량 상태를 확인한 근거로 하여 강제로 개인판매점 사장님에게 개통해지를 진행하도록 한다고 해서 통화품질 불량을 점검하는 부서로 하여금 진단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통화품질을 확인하는데, 그 쪽에서는 또 제가 활동하는 지역에 전파가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최전방 군인이다 보니 한 곳에 머물어 있는 일이 거의 있지 않다. 그냥 막연하게 그쪽에서의 전파가 아니라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확인을 정확하게 해주어야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였더니 그런 것은 확인 할 수가 없다고 하며, 다시 확인하여 답변드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오전에 너무 황당하고 열이 받아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계속 고객센터와 개인판매점 사장님과 실랑이를 하며 보냈죠.
오후가 되니 고객센터 OOO팀장님이 본 건을 맞게 되어 진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팀장님의 실명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팀장님이라고 하니.... 어떻게든 해결해 줄 수 있겠다..하여 나름 안심을 하였습니다.
그런데....ㅋ 팀장님이 직접 사장에게 전화를 해도 사장이 '이일 못하겠다, 마음대로해라, 난 개통해지 못해주겠다, 통화품질이 아니라 개인사정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팀장님이 개인적인 근거로 하여 강제로 집행하자 라고 하여 통화품질 진단 중에 어느 시간을 두고 특정 누구와 안터지는 것에 대하여 진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화품질 진단 부서로 다시 연결하였더니.... 오전에 했던 부분만 계속 언급하고 원론적인 얘기만하다가 그 부서에서 계속 다른 상담사에게 돌리고 약 3시간정도 시간을 끌다가 결국 그런 검사를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만 하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것 처럼, 저는 여자친구와 커플 폰 및 커플 요금제를 등록하였기 때문에, 여자친구와 가장많이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기다리는 3시간 동안 업무를 하지 못하고 혹시나 진단을 하고 있을지 몰라서 여자친구와 통화도 계속 해보고 했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잡아 먹고, 해결은 안되고 미치고 팔짝뛰죠...ㅋ 이대로 30개월동안 휴대폰을 사용하며 지내야 할 지경에 이르렀으니깐요..ㅋ
다시 고객센터 팀장님과 전화를 하는데 하시는 말씀이..' 그 판매점을 3개의 통신사를 모두 판매하는 개인 판매점이다. 그런 곳은 SKT와 상하부 조직에 해당되지 않아 강제로 집행을 할 수가 없고 그 판매점에서 못해주겠다고 하여 당일(2013. 1. 7.) 20시가 지나게 되면 어쩔수 없이 개통해지를 할 수 없게 되고 그 후에는 그대로 휴대폰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고객센터 팀장님도 오후내내 제 사연을 듣고 본건만 처리하고 계시다고하며 안타까운 의사를 표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팀장님의 오랜 설득 끝에 개인판매점 사장님이 개통해지를 해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번 너무 어이가 없어졌습니다.. 오전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계속 얘기했던 것이 제 여자친구도 똑같은 증상을 보이므로 같이 해지를 한다고 했습니다.(여자친구도 군인이었고, 최전방지역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등록할 당시 여자친구는 다른 지역이기 때문에 똑같은 판매점에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동의를 구하고 대신 서명하고 가입을 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여자친구는 LG에서 SKT로 신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 팀장님은 '제 휴대폰에 대해서만 전달을 받았다. 여자친구분에 대해서는 전달받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 저는 당연히 제가 같이 등록을 하였고, 다른 것도 아닌 커플폰에 커플요금제로 등록하여 같이 최전방에 통화품질이 같이 안되는데 내가 내만 피해보는 것을 피하자고 내만 해달라고 했겠냐..그랬더니 팀장님이 사장님과 다시 얘기해본다고 하더군요..ㅋ
저는 당연히 그쪽 사장님의 성향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안될 줄 알았지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역시나..ㅋㅋ팀장님이 전화와서 하는 말이 저 혼자 개통해지를 하면 해주고, 여자친구까지 해지를 한다고 하면 그쪽에서 일을 못하겠다. 해주지 않겠다. 라는 식으로 얘기했다는 것입니다....ㅋ
그 시간이 대략 5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엇고, 팀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그 판매점 사장님을 설득하는 수 밖에는 없어보인다. 개인 판매점을 SKT직영 대리점에서 물건을 띠어다가 판매하고 그 이익으로 일을 하는데, 제가 휴대폰을 해지하게 되면 그 기계에 대한 비용[그때 베가R3를 제 여자친구와 같이 사서 저는 약 67만원(30개월할부), 여자친구는 약 60만원(30개월할부)로 샀었는데 그를 해지 했을 때 부담되는 비용이 있어 보였음.]을 지불해야 되므로 그에 대한 비용을 감당해야 되서 완강하게 거부하는 것 같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시 군인에게는 이득을 볼지언정 피해를 볼 수 없다는 의식이 굉장히 보였습니다.....
그래서 팀장님과... 고생하셨다는 말씀 등 고맙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그 때부터 사장님과 다시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저에게 '이사람, 저사람' 하면서 막말을 하는 것이었고, 아무리 제가 사장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막 반말을 하면서 매우 불쾌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사람인데 열이 받아서 서로 전화상으로 싸우게 되었고, 제가 '일 끝나고 갈테니 기다려라, 어차피 사장님이 못해준다면 못하는거 다 알았으니, 얼굴보고 얘기를 하자, 8시까지 업무하는거 맞지 않느냐,(여자친구와 폰을 개통할 당시 그때까지 일한다고 하여 7시 30분쯤 업무처리를 해서 여자친구와 폰을 썻었음)' 라고 하였더니.,....ㅋ
그 사장님의 말씀은 더욱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피곤해서 19시에 문을 닫으려고 한다.'.......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군인이고 아무리 일이 빨리 끝나도 17시 30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 차량이 없으므로 정류장까지 가려면 도보로 20분, 버스타고 가면 10분, 정류장에 버스가 올 시간에 딱 갈 수 있을 것이란 보장도 없었습니다. 결론적으로 7시에 문을 닫는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제가 도착하자마자 문을 닫고 처리를 해주지 않겟다는 의지가 보이는 것이죠.
그래서 저와 근무하는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퇴근 후 같이 근무하는 분의 차를 타고 약 18시 10분쯤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도착하자 마자 사장님은 반말과 막말을 섞어가며 굉장히 불손한 태도로 저를 맞이하여 주셨고, 저도 당연히 흥분한 상태였으므로 같이 싸웟죠. 그러다가 사장님이 화가 많이 나셨는지 때릴 듯이 달려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112에 전화를 할테니 계속 그렇게 행동하고 있어라, 경찰와도 그렇게 행동하나 보자 하고 신고하려는데, 사장님이 도리어 저에게 '그래, 오면 어디 얘기해보자.'라며 헌병대(민간의 '경찰'과 같은 기관)에 전화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군인 신분인 것을 알고 있던 사장님이기에 군인을 헌변대만 부르면 모두 해결 된다는 그 동네의 인식이 엄청 보이는 것이죠.
제가 군 에서 일하는 기관이 헌병대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관계자 분과 전화를 하였고, 당연히 긴급체포나 연행되어야 할 이유가 없다는 답변이었죠.
그 후 ..... 군인인데 헌병대에 얘기하려 해도 헌병대에서 사유가 없다고 하니 사장님은 별 방법은 없고 개통해지를 해주지 않고 버티다가 퇴근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는지,
제가 얘기를 하면 딴 곳을 바라보거나 휴대폰을 만지는 등 듣는 척도 안할 뿐더러, 당연히 저의 일을 해결해 줄 생각도 없어 보이더라구요..ㅎ
제가 아무리 제한적인 신분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신분을 이용해서 자신의 이득만 추구하는 것이지요.
저야...뭐 솔직히 개통해지를 해주지 않으면 돈 주고 다른폰으로 바꾸면 그만입니다.
다만 제가 가장 열이 받는 부분은 이 좁은 동네에 휴대폰 대리점 및 판매점이 5,6개 정도 있는데, 그 중에 한 곳을 가도 그러한 곳을 가서 그 사람이 매우 불손하게 서비스업을 하는데도 원하는 방향으로 돈을 벌게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러한 서비스 업이 요즘 세상에 다 있나라는 생각과 함께 비참해 지는 것이지요.
그렇게 그 하루동안 죙일 실랑이를 벌이고 일은 하지도 못하고 , 당연히 개통 해지도 못하고, 열은 열대로 받고.얻은 것 하나 없이 그 사람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일이 진행 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결국 그 휴대폰으로 계속 생활 하구 있구요. 군인의 신분이긴 하지만 하나의  SKT 고객 및 소비자로서, 마지막 희망을 걸고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사연을 올립니다.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1. 그러한 판매점에 대한 SKT의 제재 및 교육이 더욱 필요해 보임
2. 제가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은 사장님의 친절하고 정중한 사과
3.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의 개통해지 및 그 전에 사용하던 폰으로의 전환
등입니다.
제가 많은 것을 요구해 보이고 까다로워 보이지만, 소비자 기본법에서 정하고 있는 소비자의 알 권리 등 제가 행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대처 하려고 하는 것이니 확인 후 조치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고적으로 그 개인판매점의 이름과 주소를 올립니다.

* 참고
 - 가게 이름 : 와수나래정보
 - 가게 주소 :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와수리 와수로 166(와수우체국 앞)
 - 가게 전화번호 : 033-458-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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