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내탕수육 ] 마시내탕수육 쿠폰제도에서의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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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마시내고발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1-06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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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월평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월평점에 전화를 걸면 귀찮다는 듯이 둔산점으로 전화를 걸라며 수화기를 내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둔산점에서 탕수육을 시켜먹었는데, 그렇게 해서 쿠폰이 12개가 모이게되었습니다.
마시내탕수육에서는 12개의 쿠폰을 모을 시 탕수육을 한 번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쿠폰에 명시해놨습니다.
그래서 둔산점에 전화를 걸어 쿠폰으로 주문을 한다, 배달을 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달이 와서 한다는 말이 월평점 쿠폰과 둔산점 쿠폰을 섞어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월평점에서 시켜먹던 걸 왜 둔산점으로 전화를 연결해줬고,
쿠폰을 인수인계할 책임을 지지 않을 거면서 왜 체인점을 냈습니까?
애초부터 마시내가 아니라 다른 업체로 개인 사업자를 내던지.
그래서 본점에 전화를 해서 월평점에서 소비자의 주문을 거부하면서 연결된 둔산점에서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없게하는 건 쿠폰제도를 빙자한 소비자 우롱행위 아니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논점에 벗어나는 이야기...
배달온 학생에게 그 얘길 했다니까 왜 학생을 붙잡고 그러냐고 되려 말해
그래서 학생한테 제 현금 딱 내서 쿠폰 관련 건은 본점 사장하고 해결한다고 얘기했다니까 또 딴소리...
계속 그냥 말로 합리화 시켜서 어르려는 태도뿐이었습니다.
말 할수록 같은 얘기만 빙빙돌고 말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전혀없으니까 더러워서 어디 시켜먹겠습니까.
체인점들 통합해서 관리 못할 거면 같은 이름걸고 장사를 하지 말던가.
자기들 체인점끼리 서로 책임전가하고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본점에서 해결을 봐야지.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기에 올리면 소비자보호원에서 감사를 갑니까?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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