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영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12-17 19:36:36

본문

핸드폰개설시 필요조건은 본인확인을 위한 주민증과 본인확인이 되어야지만 만들수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는4개월전..  남편의 명의로 핸드폰이 3개가 개설된것을 알고 일시정지을 시키고 지점을 방문하여

명의도용 확인을 부탁드렸습니다.

직접 대리점을찾아가 만든적도 없고 민증을 누구에게 보여준적도없어서 대리점에선 어떻게 만들수있었는지

서류는 어디서 구했는지등을 조사해본결과 계약서의 주소가현주소와 맞지도 않고  글씨 또 한 남편본인의 글씨가아니었습니다.(사문서위조?)

그런데..

한달뒤 sk 에서 연락이오기을 명의도용이아니라는 통보을받아야했고
저와남편은 어떻게해야할지몰라 어떠한조치도 취하지않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서울보증보험에서 우편물이 두개가 집으로와 확인해보니 sk에서 보증보험에서 돈을 받아갔다고
하더라고요(80만원)

서울보증보험에 전화을걸어 확인을해보니 자기네한테 넘어온이상 이돈은 본인이 어떻게됐든 값아야지만한다더군요..

억울합니다

서민들은 막고 살기도 힘들어죽을맛인데 ..

그런 대기업들은 어떻게서든 자기들 이속만챙기면다라는  이런이상한사회의 법!!!!!

명의도용이 아니란것도 자기들판단하에 아니다 하면 그냥아니게되는것아니겠는지요..
당연히 통신사들이야 어떻게든 돈만 받으면되니까..

핸드폰을 만들어준 대리점(개설점)도 어떻게든 만들어서 팔면된다는거고.. 본인이든아니든상관없다??

계약서도 아무나 개나소나 쓰면 100만원짜리 핸드폰하나 파는거 어렵지않겠지요.

너무도  무방비하게 남용되고있는핸드폰사기 한달에도 80~90건정도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핸드폰3대 총금액이 300만원정도 되는데 ..

저말고도 이런패해자들이많으니  ..앞으로라도 법이바뀌어서 핸드폰남용을 막아주셨으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17:26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17:16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17:16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17:14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16:19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16:19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