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강화유리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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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12-08 13: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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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구입후 사용한지는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최근 우연찮게 냉장고 강화유리판에 금이 간것을 보게되엇고 제가 일을 하고 있기에 집에 없어 동생이 쉬는날에 서비스 센타에 연락을 드려 신청하였습니다.
신청후 기사님이 오셔서 보시던군요..(집에는 제가 없었고 저는 통화로 여쭤보았습니다.)
그런데 기사님 말씀하시길 구입후 사용하다 발생햇을 문제이기에 무상으로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났기에 유상으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고요
다시 물었죠. 구입 1년이 안되엇으면 무상이냐고 물어보니 그래도 유상이랍니다.
그리고 판만 교체가 안되어... 한쪽 문짝 자체를 교체해야한다고 하는데
문짝비만 19만원대고 출창비 이런거 다하면 20만원이 넘을꺼라고 하시더군요..
구입한후 a/s신청 날로보면 1년하고 10일정도 됩니다.
구입하고 이사 한번 가지 않았고 그렇다고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주말부부라 대부분 제가 남편쪽으로 가기때문에 음식을 자주 해먹는것도 아니기에 냉장고 쓸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냉동실 문을 열엇다 닫았다 얼마나 햇다고 강화유리 판이 소비자의 과실로 금이 갈 수 있는걸까요??
냉장고가 무슨 애들 장난감도 아니고 아무렇게나 막 사용해도 1년 사이에 저렇게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건 분명 냉장고 만들때의 제품의 결함이라고 강화 유리의 불량으로 볼 수 밖에 없는고.
강화유리가 약한 충격으로 인해도 깨지는 그런 유리인지 의문이 듭니다. 그랫다면 그런 유리는 쓰지 말아야하는게 아닌가 싶고요.
기사분이 왔다 간 다음날 고객센타에 다시 전화를 해서 문의 햇습니다. 지금 처럼 설명 다햇고 상담원은 고객님의 마음은 이해한다면서 결국 같은 말만 되풀이엿고.. 확인후 다시 연락 드린다고 하더라그요.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역시나 다시 돌아오는말은 똑같은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a/s를 늦게 신청한 부분 불찰이나 기사님은 1년 전이라고 해도 수리비는 유상으로 가능하다고 하셧어요..
정말 제 입장에서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진을 첨부햇는데 사진은 2011년 11월 9일 혹시 몰라 촬영한거고요...
약간 전체컷으로 찍은 냉장고는 한발자국 뒤로 가서 찍은건데 실제 보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가까이에서 사진을 찍엇기에 저렇게 확연하게 보이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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