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뚜레주르 케잌먹고 가족4명 모두 배탈이 났어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소은정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11-28 00:19:02

본문

2012년 11월 17일 고양시 마두역에 마두점 뚜레주르에서 케잌을 사서 먹었는데 애기아빠는 계속 설사해서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하고 24개월된 쌍둥이 두아이는 새벽 1시까지 계속 토하고 그 다음주까지 일주일이 넘게 설사해서 고생했어요. 아기 엄마인 저는 두드러기가 심해서 27일인 현재까지 피부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뚜레주르사에 항의를 했더니 케잌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인지 증명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작은 케잌이라 다먹어서 잔여케잌이 없는 상황이라 성분조사를 할수없다고 하네요
이런 억울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이들이 고생한 걸 생각하면 안쓰러워 눈물이 나네요
처음 상담 전화를 받았을때는 얼마든지 치료받으라고 호의적으로 얘기하더니 오늘 통화했을때는 입증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치료비도 줄수없다고 하네요 뭔가 조치를 취해주세요 너무나 기가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케잌을 드시고 탈이 나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