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태도에 대한 사과와 부당한 요금에 대한 환불을 받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태도에 대한 사과와 부당한 요금에 대한 환불을 받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상원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11-26 20:23:16

본문

인천공항 근교의 파크우드호텔(032-752-8282)을 고발하려합니다!!

비자문제로 신혼여행을 못가게 되어 근처의 파크우드호텔에 투숙하려고 하려다 상태가 너무 더러워 숙박하지 않겠다고하고 카드승인 취소를 요구했고 카드승인취소를 해주겠다고하여 나왔습니다. 여자분이 윗사람들에게 전화하여 사장과 과장의 직책을 언급하며 상의하는 것을 들었고 그렇게 해주라는 지시를 받는 것도 들었습니다. 거듭 그렇게 해도 되는 거냐며 확인에 확인을 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카드승인을 취소하는 방법을 모르니 다음날 배워 취소처리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여도 믿고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취소를 못해주겠다고 발뺌을 합니다. 방바닥은 먼지와 머리카락이 굴러다니고 수건과 침실의 이불등에는 피범벅자국이 선명히 찍혀 있어 얼마나 불결하고 기분나빴던지 또 그런것을 눈으로 보고도 자기가 그런게 아니고 청소하는 사람이 그런거를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냐며 오히려 눈을 크게 뜨고 덤비던 여자와 다음날 과장이라는 남자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나는 아는바가 없다며 모르는 척을 하니 완전 어의 상실입니다. 이 건에 대한 승인을 보류하거나 승인을 거절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야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투숙치 않으신 해당호텔의 카드취소가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호텔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16:31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16:28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16:25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16:19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16:19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16:16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1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16:10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16:07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16:04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16:04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01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15:59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15:59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15:53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51
1520727 통신 KT 김문창 15:51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15:36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15: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