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의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의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만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11-19 20:55:46

본문

얼마전 오산 하이마트에서 가정용 믹서기를 구입하였습니다...길어야 1~2달 정도 지났지요...
하지만 사용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믹서기의 몸체부근이 깨지고 금이 가는 상황이 발생이 되어서 구매한 하이마트에서 내용을 설명후 다시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하여 왔습니다만, 오늘 또 따시 몸체 부분이 파손이 되어서 그동안의 스토리를 설명후 교환을 하려고 하였으나 직원의 말이 "이건 소비자 과실로 인해서 교환이 안됩니다.유상으로 수리하여야 하고 수리비는 약 3~4만원 정도가 나옵니다"라고 하더라구요.
아니 불과 구매한지 두달도 안된 제품의 몹체가 파손이 되어서 교환한지 한달도 안된 상황에서 그렇다고 땅에 떨어뜨린적도 없는 제품을 무턱되고 소비자 과실로 몰아 붙이고 그기에다 덧붙여서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할려면 해라 라고 하는 하이마트의 직원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말을  했을까요??
제품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는  조사도 좀해보고 충분한 설명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설명없이 무조건 기분대로 난 못 바꿔주니까 고발하고 싶으면 해 이렇게 말하는 경우는  어디에 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품을 팔때는 온갖 갖은 아양으로 또는 설득력있는 언어 화술로 팔더니 팔고 나면 그만이다라는 식의 판매는 아니지 않을까요??
소보원에서 이 억울함을 좀 풀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믹서기의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도 또다시 발생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를 해야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만일 10일(품질보증기간은 1년임)이 경과한 후에 작동이 되지 않는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는 무상 수리 또는 교환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17:45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17:4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17:4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17:40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17:39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17:38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