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화재 설계사 방문 손보에대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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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정화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11-01 1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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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주소로 되어있고. 우체국에서 실효가 되있어서 화를냈고 설계사는 보험금 횡령했다고 화내냐고 합니다.
보험금 납부하려고 확인해달라고 전화하고 통화하고 냅둬버립니다. 실효 시점에서도 미리알았을 텐데 알려주지않고 최고장 보냈습니다. 본사에 민원 접수하고 지점장 전화했는데 똑같습니다. 왜 알라고 하는지이런 태돕니다.
그냥 담당자 바꿔줄테니 그냥 묻지말고 보험금이나 납부하랍니다.연락도 없는건 마찬가지이고 재가 성질내고 전화해대야 전화줍니다. 해약을 원한다고 하니 그냥 저보고 돈날리랍니다. 너무 황당하네요.
계약을 유지하는건 나중이고 지금이라도 이게 어떤 보험인지 알려달라는데 묵시당하네요. 자기가 계약 한것도아닌데 어떻게 아냡니다.
금감원에 접수시켰습니다.. 다시 전화와서 해결해주겠답니다.. 똑같은 소리,.. 담당자 바꾸고 유지하라고 400날리지 말고.. 지금 찾아오겠다고 좋게좋게 해주겠다는거죠.
정중한 사과도 없이 머하는거냐고 화냈더니.. 그럼 미얀하다고 합니다.
보험금 청구도 받아주지도 않고.. 설계사 난 그런거 못하니깐..잘하는 고객이 하라면서 혹때놓고 갔습니다.
지금것 보험금 청구도 하지 못했고.. 설계내용도 다시 알려달라고 하고 컨액션 보험 설계하려고 하는데 피곤하시답니다.
고객이 알아야할 의무를 알릴의무는 설계사들의 기본적인 고지에 의무아닌가요?
고객도 병적 사실 치료사실 이런거 보험사에 고지하고 위반뒤었을땐 해약 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기업과 개인이 이런 부당한 계약조건이있나요..
설계사들은 알려주지않고 차일 피일 질문해도 얼버무리고 넘겨서 계약금만 받았다가 안들어오면 해약 유도 하는 삼성 화재 고발하고싶습니다. 전액 환불 안해주면 1인 시위라도 하고 싸울겁니다.
협박.., 빈정거림 이런 대우 내돈내고 왜 받아야 하는지 알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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