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호동백정신천점 옷과 가방 손에 찌게를 쏟고 오히려 가게에서 나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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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선형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10-31 12: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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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백정 신천점에 오후 8시즈음 식사를 하러갔습니다.
1. 아르바이트 학생이 찌게를 서빙하다가 반을 쏟아, 코트와 가죽가방 2개 그리고 왼손에 찌게를 쏟았습니다.
2. 아르바이트 학생이 사과를 하고 물티슈를 가져다 주고,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3. 5분여를 기다리다가 책임자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였고,
4. 메니저란 사람이 와서 밥값 안 받을 테니 가게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5. 카운터에 가서 계산할테니 사과를 하라고 했습니다.
6. 경찰에 신고해 영업방해로 끌려가기 전에 꺼지라고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다친 손은 화상으로 인한 10일 진단을 받았고,
제코트는 얼룩졌으며, 가죽가방은 뜨거운 찌게로 인하려 변형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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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는 과정에서 화상을 입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 진단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피해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훼손돤 제품 관련하여서는 해당제품이 소실된 경우가 아니므로 의류의 제조처를 통해 제조일 및 판매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배상을 거부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