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의료실비청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화재 의료실비청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정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0-25 16:21:1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갑상선 수술을 하게되면서 진단금 및 의료실비청구를 했습니다.
다른보험사에서는 서류접수후(팩스또는 우편발송) 바로 입금이 되었으나, 동부화재는 (가입은 2010년11월에 했습니다.) 팩스접수하니 직원이 집으로 찾아와 최근 병원진료기록을 조회해야하니 열람 동의서 및 수술경위를 알려달라며 약 30분을 상담했습니다. 사실 이때도 수술한지 얼마안된때라 몸이 많이 힘든상태였지만 보험사에서 돈을 지급하는거니 더 자세히 조사할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후 보험금은 추석도 있고해서 약 2주 정도 지나고 늦게 나왔습니다.

문제는 몇일전에 보험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제가 산부인과를 다녔는데 산부인과에서 진단명이 자궁 평활근종이라고 적혀있어 처음 보험에 가입할때 고지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전 결혼후에 아이가 안생겨 병원을 다녔지만 근종이 있다는 소리는 저도 처음듣고, 제가 알고있기로는 병원에서 작은 혹이있으나 문제없다고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보험사에서는 제가 몰랐으니 고지의무는 면책이 되나 향후 자궁관련한 보험은 삭제해야한다고했습니다.
전 근종관련하여 치료받은적도 없으며 몰랐던 일이라 병원에 전화하여 확인해보니 근종이 아니라
작은 풀립? 부분섬근종?으로 누구에게나 있는 얼굴에 점같은 것으로 문제도 없고 근종으로 표시된것은 병원에서 보험청구할때 병명코드가 없어서 그렇게 된것이지 근종은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해주셔서 이 내용을 보험사에 말씀드렸더니 이제는 제게 불임진료기록이 있어서 안된다는겁니다.
불임치료를 받으면 향후 병이 생길가능성이 더 생긴다면서 역시 담보삭제를 해야한다고하면서  보험사 직원 본인도 불임치료시 보험가입안되는거는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더 확인해보면 안되겠냐고했더니 이번주까지 이건을 처리해야하니 이번주까지 서류작성을 안하면 계약해지를 한다고하더군요...
저는 아무리생각해도 이것은 돈을 안주려는 보험사의 변명일뿐 ... 한국여성들은 그럼 산부인과도 가지말고 치료도 받지 못하는겁니까?
그럼 보험가입가능한사람은 얼마나 되는건지..정말 ...당장 이번주 방사능치료를 앞두고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꼭 검토해주세요.

요약
2010년 11월 동부화재가입하였고 2012년8월 갑상선 수술을하여 의료실비 청구함.
과거 병원진료기록을보고 자궁근종내용있어 일부담보삭제해야한다고 함.
병원확인하여  병원측의 보험청구시 적당한 병명코드가 없어 근종으로 표시가 된것이지 근종사실없다고 확인함. 보험사에 위내용을 말하니 이번에는 기존 불임치료기록이 있어 역시 담보삭제해야한다고함.
이때 보험사직원도 불임치료시 가입안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았다고 함. 직원도 모르는데 가입하는 고객이 그 내용을 어찌 알까요? 오히려 보험사에서 계약해지해야하나 담보삭제만 해주기로 했다고하면서 내일까지 서류작성하지않으면 계약해지된다고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18:05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18:03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17:57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17:56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17:49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17:45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17:4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17:4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17:40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17:39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17:38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17:12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17: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