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패키지 여행상품 이용 가이드가 데리고간 쇼핑몰의 허위과장광고로 의한 구매 환불신청 미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패키지 여행상품 이용 가이드가 데리고간 쇼핑몰의 허위과장광고로 의한 구매 환불신청 미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10-22 15:40:30

본문

9월초 하나투어를 통한 호주 여행상품으로 호주에 다녀왔습니다.

가이드가 데리고간 약품 판매점에서 허위과장광고와 알레르기로인해 구입제품을 환불하고싶은데 두달이 가까워지는데 일처리를 안해주시네요. 확인하고연락드릴께요하고 2~3주는 끌고 답이없습니다.

국외여행법에 따라 현지가이드의 과실,고의에 의한 여행자의 피해는 한국여행사가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 여행사에 물건들과 내용증명 우편물보낼 주소와 전문 담당자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연락이없고요 300만원이 넘는 금액인데 어떻게  처리순을 해야할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 여행지에서 허위과장 광고된 제품을 구입하시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처리지연 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국외여행표준약관 제2조제1항에서 여행업자의 의무로써 ‘여행자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행계약 이행 과정에서 맡은 바 임무의 충실한 수행’을 명시하고 있고 제8조에서 여행업자 본인, 그 고용인, 현지여행업자 또는 그 고용인 등 여행업자의 임무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손해에 대하여 배상책임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현지 가이드의 고의 또는 과실이 있어야 하고 소비자에게 통상의 손해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입증해야 하며 주소 확인후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60 항공·여행 정보유출1688-4179/생활정보 1555-1576 오은수 13:52
1520059 유통 쿠팡 전치욱 13:51
1520058 기타 신도리코 현정우 13:50
1520057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13:46
1520056 식음료 정가네 찰보리 쑥인절미 윤한숙 13:42
1520055 기타 티머니, 서울메트로 !! 13:37
1520053 유통 솔표영묘사향단,02-6022-0983 허원표 13:33
1520051 자동차 착한스쿠터 권정한 13:32
1520045 기타 의류업체인데 회외배송이라 주소모릅니다 김미량 13:29
1520041 생활가전 엠케이하이드 정연우 13:26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N
백승재 13:25
1520035 통신 KT 권정한 13:25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13:18
1520031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13:16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13:14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13:10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반품비 고발 N
이은경 13:08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13:03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4 GV Brenda 13:0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