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영업사원 이정선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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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영업사원 이정선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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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환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0-10 12:13: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012년 4월 중순에 투싼 IX를 구매했습니다.

구입후 한달정도 지났을때 갑자기 시동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영업사원과 통화후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근무시간이 아니라서 조치가 바로 안된다고 하던군요.

한두시간 지나서 시동을 걸었더니 다시 걸려서 그다음날 현대써비스센터에 갔는데

이상이 없다고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며칠후 또다시 시동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바로 출동을 하셨더라구요.

현장에서 체크했는데 역시나 시동이 걸리지않아 레카차를 이용하여

가까운 써비스센터에 갔습니다.

퇴근무렵이라 낼 점검을 들어가야한다고하더군요.

점검에 이상은 없는데 연료펌프 문제일것같다고 교환을 해준다기에 교환을 하고

2개월정도 타다가 이번에는 시동이 걸려 있는상태에서 시동이 꺼져버렸습니다.

레카로 다시 센터에 들어갔지요.

원인을 못찾아서 수원에 있는 센터로 갔습니다.

운전석을 가는 배선에 문제가 있다고 2주만에 차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자동차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시동문제인데 기본이 안된차를 저보고 다시 타라고하네요.

두번째까지 어느 정도 이해를 했는데 세번째는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만약에 고속도로 운행중에 시동이 꺼졌다면 무슨일어 벌어 졌을까요.

생각하고 싶지도 않지만 넘 무섭네요.

이럴때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반적인 제품도 똑같은 증상으로 세번이상 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는걸로 아는데

하물며 목숨을 담보로 운행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이렇게 무성의하게 대처를 해주시네요.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새차로 바꾸어 달라고 하였으나 확실하게 점검했다고 그냥타라고 하네요.

그래서 1년동안 이러한일이 발생하면 리콜해달라는 확인서를 써달라고 하였으나,

써줄수가 없다는 군요.

확인서도 써주지 못하면서 어떻게 확실하게 고쳤다고 말할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판매 영업사원은 자기가 일주일 타보고 엔진오일이랑 이것 저것 점검해보고 이상이 없으면 그냥 타라고

하네요.

어이없습니다.

일주일동안 타보고 확인할수 있는 내용이 아닐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차는 운행하지도 못하고 할부금만 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차를 운행 못하니 버스를 타고 다닐수밖에 없네요.

내차를 놔두고 버스를 타고 다닌다는것이 말이 되나요.

현대자동차 본사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현대자동차의 차량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을 고발합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해결이 되지않아 영업사원에게 3번째 이상이 발생하면 차량을 교환해주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말실수를 했다고 둘러대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텔레비젼에 판매의 달인이라는 방송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사람이 판매의 달이이라고 하는지 ....
차만 팔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 않는 현대자동차 안성영업소의 이정선을 고발합니다.
본인이 중고자동차 매매도 같이 하고 있다고 하던군요.
제가 새차가 아니어도 좋다
지금타는 차량과 같은 조건이면 상관없다고 말하자 쌍용에서 나온 2011년식 렉스턴을 가지고 왔더군요
36천키로 탔고 차값이 투싼보다 더 비싸다고하며 자기가 손해본다고했습니다.
카센터에 가보니 침수차량이더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요.
중고차 매매를 한다면서 그 사실을 몰랐다는게 ....
그리고 그 다음엔 쌍용에서 나온 코란도c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 차역시 카센터에 가보니 천만원 현금으로 받으라고 하더군요.
말이 됩니까
당신이라면 그차를 타겠습니까?
그런 영업사원에게 판매의 달인이라는 호칭까지 붙여주는 그런 법은 없습니다.
판매의 달인이 아닌 판매만 달인이라고 고객은 봉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차를 만들어서 파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 차를 타는  아주 사소한 고객도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저것 포장만 하지 마시고 기본적인것부터 해결하십시요
고객을 우롱하는 영업사원 관리 똑바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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