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로 인한 불편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화품질로 인한 불편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아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12-09-25 19:11:37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제가 이곳까지 찾아오다니 참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나봅니다.

작년 11월에 갤럭시 S2 LTE폰을 구입했습니다.오늘까지 해도 일년이 안된 폰입니다.
3개월쯤 사용하니 저절로 꺼지는 현상이 계속 발생해서 구입대리점에 가서 문의 했더니
그당시 생산된 유심이 다 불량이라고 하더군요. 3개월밖에 안된폰이라 기분나빴지만 교체했습니다.
그로부터  4,5개월은 그럭저럭 썼습니다. 올 6월 언제부터인가는 계속 전화했는데 왜 안 받냐는 주변인들의 화가찬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그래서 SK텔레콤 서비스센터에다가 통화품질서비스 의뢰전화를 여러차례했었고 혹 기계상의 문제인가 싶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도 3회이상 방문 수리 하였습니다. 중간에 또한번의 유심을 갈았고 핸드폰 회로전체를 교체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무엇이 문제인지 가는 곳마다 수신이 안되는겁니다.
10통중 3통쯤만 통화가 되구 나머지는 전화가 오는지도 모르게 못받구 있습니다.
한 3개월 울화통 터져가며 대리점으로 서비스센터로 찾아다녔지만 자꾸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9월24일) 서비스센터 전화내용을 잠시 적어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경우 전체 회로를 갈았는데도 수신이 안되신다니 보고서 작성을 잘 해서
교체및 환불에 준하는 방침을 써 드리겠습니다. 내일 전화 꼭 드리겠습니다."
답변은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도대체 동일불량 3회이상이면 교체빛 환불 해 준다는 법은 누구를 위함일까요?
3회이상 들락거렸지만 수리횟수 3회라고 납득할수 없는 이상한 말만 되풀이 합니다.
벌써 3개월째 이러고 있는데 제가 취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젠 수신이 된다고 해도 폰도 통신사도 바꾸고 싶은 생각만 간절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15:08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