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고은 미소 치과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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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유나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9-17 17: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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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전이 집이라서 대구에 대해 잘 모릅니다.
피부가 안좋은 저인지라 오라클 피부과를 찾았습니다.
피부 치료를 받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같은 건물에 치과를 있는걸 보고 잇몸질환을 상담하려 치과를 찾았습니다.
같은 건물에 있는 치과인지라 아무 의심없이 들어갔습니다..
치과 문앞에서 간호사가 대틈 묻더라구요
치아 교정하려 왔냐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하고 여기 차아교정만 전문이냐고 저 역시 제차 물었습니다.
역시 아니라고 대답하더라구요-
환자가 태풍때문인지 한명도 없었습니다.
바로 치료실로 들어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저에게 바로 오셨습니다. 그러더니 다른 병원처럼 여지 없이 머땜에 왔냐 하길래
잇몸이 부어서 왔다 말씀을 드렸고 요새 일땜에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으로 이도 아푸다 말쓸을 드렸고요
그랬더니 스켈링을 받자하시더군요
그래요 스켈링 받을수 있지요
근데 전 윗니 어금니 왼쪽 사랑니 자리(지금은빼서없지만)그쪽에 고름이 차서 목까지 열이 나는 상황이였는데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
스켈링만 애기 하시길래 제가 지금은 못한다 말씀 드렸습니다 이도 시리고 아팠고요
잇몸도 전체적으로 마니 붓고 아푼데 ...
그랬더니 그의사선생님 표정이 마스크사이로 변하시는게 보이긴 하드라고
그러더니 그럼 왜왔냐길래
고름이 찼다말씀을 드렷고요
그때야 확인을하시더군요
그러곤 그때서 치료를 해주시는거 같더군요 그러더니 .....
아무말없이 뒤돌아서 휙하니 어디론가 그냥 가버리더군요
전 치료가 끝난건지 멀한건지 모른체 눈만 감고 입벌리고 침도 못삼킨채 찝찝한 피비릿한걸입에 문채
누워있고요
그러니 뒤에서 어시스트 하던 간호사가 조금뒤에 입을 헹구라고 물컵을 주기는 커녕
물컵을 준비도 안해주고
끝났다고 말도 없고 단지 한마디 이리오세요 하길래 전 어리둥절 한상태로 전 또 멀해야 하는지만 알고
입에 그 고름을 그대로 문체 제 가방은 진료실에 그대로 둔채 졸래졸래 따라갔더니 끝났으니 돈내고
처방전들고 가라는눈치 였더군요
완전 멘붕,,,,
오늘가치 어의 엄는 경우는 또 처음이네요
아니면 그병원만 그런건가요 아니면 대구 치과전체가 그런건가요 아니면 원래 교정하는치과는 다그런건가요
그럴려고 치과 면허 따시나요?
아놔 어의 엄네 제가 그 의사님보다 한참 덜 살았는데요 이제까지 29살 살면서 치과 1-2번 다니는거
아닌데 오늘같은 일 있어본건 또 처음이네요
것도 이 비를 뚫고 이 태풍을 뚫고 아픈 이를 꾹 참고 갔는데
기가 차네요
대구 봉산동에 위치해있는 미래에셋건물 7층 고운미소치과 고발합니다
그리고 교정전문 이시라고요?
그런 실력으로 퍽이나 교정기는 잘끼시겠어요
그러다 나사하나 본드 잘못 박으셔서 의료사고 안내시면 다행이죠 안그러세요?
그렇게 장사하지 마시죠
그렇게 장사해서 그동네에서 세나 내고 살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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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ysanthemum.jpg (25.2K) DATE : 2012-09-17 17: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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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치료를 받으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병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남은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