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 설치의 대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이전 설치의 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ark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08-31 23:47:33

본문

안녕하세요

전 얼마전 이사하면서 에어컨 이전 설치를 LG전자에 문의하였습니다.

상담원이 7~8만원 외에 추가비가 소요된다고 하여 A/S 신청을 하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삿짐 센터직원들이 에어컨을 해체하였는데 에어컨과 실외기를 연결하는 중간 부분은

동배관이 아닌 알루미늄을 사용했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인지 자꾸 배관에서 물이 흘러서 2번정도 A/S 받았지만 알루미눔 배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이상이 없다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것은 설치비를 166,000원이 된다고 하여 따졋더니 배관을 잘 못 절단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또한 알루미눔 배관과 동배관이 가격이 동일하다고 하여 더욱 짜증이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LG 전자에 처음 상담했을 때와 설치비가 너무 차이가 나서 이해가 안된다고 했더니 에어컨 이전설치 기사와 똑 같은 말도 안되는 답변만 듣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더 화가 나는 것은 제가 처음 상담했을 때 왜 에어컨 배관을 절단할 때 주의해서 작업 또는 LG전자 전문 기사에게 작업해야 된다는 것을 주지시켜 주지 않았냐고 햇더니 그건 LG전자 상담사의 업무가 아니라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 및 에어컨 관련 전문가들에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1. 알루미늄 배관의 경우 재설치 불가함

2. 알루미늄 배관과 동배관은 가격차이 있다고 함

3. LG에서는 제품가을 낮추기 위해 동배관 대신 알루미늄 배관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됨

어떤 자재를 쓰는 것은 제조사의 고유 영역이라고 생각되지만 자재 사양 변경으로 인하여 에어컨 이전 설치시 제품가의 10~30% 이상 비용이 발생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은 잘못된 상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전 설치 상담시 이러한 내용을 상담사들이 모르고 있고 고객에게 알려줘할 책임이 없다고 하는 LG전자에도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09:48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09:48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09:46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09:40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09:34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09:33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