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캡 택배물 배송중 파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 캡 택배물 배송중 파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가영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8-22 02:38:26

본문

한달동안 서울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부산으로 돌아가면서 캐리어가 너무 무거워 택배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기숙사의 사감님께서 택배물을 가져오면 택배회사에 연락해서 수거해가도록 해주신다고하였는데 부산에 와서 택배를 받아보니 캐리어 손잡이가 부서져서 사용할수없게 되었습니다.
분명 멀쩡했던 손잡이가 망가진 것이 이상해서 택배회사에 연락해보니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렸는데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배송기사와 일대일로 합의를 보라는 겁니다.
배송기사님도 연락이 없고 일주일이 넘게 지체되어 택배회사에 다시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배송기사님이 연락와서 한다는 말씀이 파손면책에 대해 말하시며 다짜고짜 언성을 높히며 화를 내시는 겁니다.
왜 화를 내시냐니 원래 목소리가 커서 그렇답니다. 그리고는 캐리어라도 박스포장을 안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택배물의 포장상태가 불량하다고 판단되어지면 택배물 수거를 거부할수도 있는데 말이죠. 기사님은 책임이 없으니 사감님이랑 얘기하라며 소리를 지르고 제 말이 끝나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택배회사에 불편신고를 할때부터 애초에 택배기사님과 직접 얘기를 하기는 조금 부담스럽고 겁이난다고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직접적으로 연락을 하게끔 만들어서 불쾌함을 느끼게 하더군요.
3주가 다되어가도록 질질 끌기만 해서 택배회사에 계속 연락하니 자꾸 확인해보고 연락주겠다, 저희쪽에서는 드릴수있는 말이 없습니다. 이말뿐이더군요.
파손면책을 얘기하시는데 운송장엔 전혀 관련된 기입사항이 없을 뿐더러 기사님과 택배회사의 태도에 너무 속상하네요.
꼭 배송물품을 보상받고싶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짐이많아 캐리어 자체를 택배로 배송시키셨는데 손잡이가 파손되어있었다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N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보장부지급 N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