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횡포 어떻게 해결 받을 수 있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횡포 어떻게 해결 받을 수 있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8-19 18:37:59

본문

웅진코웨이에서 정수기 랜탈을 하다가 만기가 되어서 정수기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정수기로 교체하였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꿔달라고 했더니 다른 제품으로 코디가 바꿔주었습니다.  그리고 몇달이 지났는데 이상하게 통장 잔고가 맞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통장 정리를 해보니
코디가 말해준 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출금되고 있었습니다.
마침 정검온  코디에게 물어보니 "이상하다며 얼음정수기 가격인데..." 하면서  알아본다하고 일 주일이 지나도 연락없었습니다.
 그러다 길에서 코디를 만나게 되었고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보니 얼음 정수기 가격이라며 이미 책정된 가격은 변동이 어렵다고 그냥 쓰시면 안되겠냐고 하는 겁니다. 아니 얼음 정수기도 아니고 이건 또 뭔 소리인지..
그 때 상황이 어린 아이하고 있어서 길게는 이야기 못하고 그냥 떼어가시라고 그 돈주고 난 사용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흘러 흘러 이 주가 지났지만 코디는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웅진 코웨이 콜센타에 전화해서 이만 저만하다고 했더니 지금 사용하는 정수기는 신규 가입할 때
내는 비용이라며 가격이 맞다는 겁니다. 그리고 가격을  조정하는 건  어렵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제품을 사용하게 하고는 .... 하시는 말씀이 이러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신규 가입이 38900원이고 재가입경우 29800원 이니까 이제부터 29800원을 내고 사용하시도록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낸 금액에 대해 서는 어떻게 하실꺼냐고 하니까 그건 또 무슨 절차가 어려워서..하며 말을 빙빙 돌리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서.. 지금 뭐하는 시는거냐고 하니까 그럼 이 달 말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럴 수 없다고 이 사실을 알고 처리될 수 있는 기간이 두 달 거린다는 것이 말이 되냐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싫다고 했더니 빨리 처리하고 연락 드리겠다고 하고선 또 이 주가 지났습니다.
제가 꾹 참고 이달 말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지 바로 해결볼 수 없는 건지.. 알고 싶고 빨리 해결보고 싶습니다.
아니 회사의 규정을 왜 소비자에 강요하고 지키라고 하는 건지.. 잘못된 정보를 제공받고 계약했다면 모든 계약조건은 무효 아닌가요?  아니 내가 냉장고 100만원이라고 샀더니 두달 지나서 150만원이라 50만원 더 내셔야 한다고 싫다고 하니까 회사 규정이라 내야한다고 하면 어떤 누가 그렇구나 그렇게 하죠.. 하시겠냐고요..
지금까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자신이 어려운 일 겪어서 잘 몰랐다고 하는 코디! 회사규정이 까다로워서 일 처리가 어렵다는 웅진코웨이~ 왜 소비자가 그대로 그걸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지... 정말 짜증이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재가입시 안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발생한 피해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17:55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17:52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17:50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17:49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17:43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17:43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17:32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17:27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17:25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17:25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17:23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17:22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17:22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17:21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17:17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17:14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17:11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17:11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16:59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16:5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16:55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16:47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16:43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16:41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16:40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16:40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16:39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16:39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16:37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16: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