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고차 허의 사실로 인한 고장차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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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종철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8-18 0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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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상은 지인이 가였고 전 전화상으로만 차에 성능,사고,고칠 부분을 물었고...
사고는 안난 차라고 듣고 구매 결심과
고칠부분은 자신을이 다 고쳤고 차의 엔진 오일과 드럼만 갈면 좋은 차라고 절 안심시켜지만
일전에 차를 구매했다가 당한게 있는 저라 시간이 걸려도 좋으니 정비업체에 들려서 꼼꼼히좀
정비하고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매매상은 알았다고 했고 정비도 깔끔하게 되었다고
절 안심시켰습니다. 아무문제 없다고..
그런데
첫날은 차가 늦은 저녁에 와서 간단하게 시험 운전해보니 매매상에서 말한거처럼 드럼부분의 변형으로
많이 떨렸고, 계속 탈차이니 바꾸잔 생각으로 넘어같는데 다음날 차 시동을 거는데 차가 시동은 걸리는데
출력이 안나오는 증상이 나오는겁니다. 정비업체에 기아 정비소에 들가서 물어보니 인젝터와 에어프로센서 오일 펌프에 문제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때까지 차를 떠보지 않은 상태) 그래서 매매상에 전화를 하니 처음에는 해줄것 처럼 판매자가 다른 정비소를 가보라는 겁니다 제가 간 정비소가 넘무 비싸다며 뭐라고 하길래 그래서 제가 지속적으로 차량검사서가 매매문서봉투안에 같이 안 왔고 타이밍벨트는 언제 갈았는지 알려달라고 하니 못들은 척을 하더니 견적비 55만원이 그정비소에서 비싸게 부른거라더군요
그래서 전 아무 생각 없이 매매상에서 시킨대로 4군대의 정비소에서 동일한 증상 견적을 받다보니 굶어서 밥을 먹으로 어머니와 아시는 지인을 태우고 밥먹을 겸 같이 이동을 하다가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고 그 와중에 차가 동일한 증상을 보여서 판매자도 그 사실을 인지하고 매매상 상사랑 상의 후 연락을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끈더군요. 의심없이 전화를 기다리는데 전화가 없는 겁니다. 해줄 것 처럼 말을 했던 터라 전 아무 의심 없이 차에 드럼과 오일 펌프를 갈다가 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드럼을 가는 도중 허브의 부식 정도가 95년 차보다 심하였고 정비사가 침수아니면 바다를 다닌 차라고 말할정도 였습니다. 거기다 양쪽 등속조인트는 완전히 나간 상태인데 허브와 베어링이 나간 상태라 고치려면 5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저에게 말하더군요. 청청병력
같은 말을 들은 전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는데 안받더군요 수십통의 전화를 했는데 음성이 넘어갈때까지 안받아서 열받기 시작했습니다 매매상도 문제의 심각성을 알았는지 알지도 못하는 다른 남자가 연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더 과관인건 차량의 가치를 이야기 하며 배짱을 튕기는 겁니다. 배째라 이런 식으로 고소하라고 ...
어이가 없었습니다 해준다고 해서 벌써 여러부분에 돈을 들인상태인데 이제와서 못해준다 차량을 바꿔줘도
인도금? 인지 차량 등록비인지는 저희에게 내라고 또 차또한 제 카렌스2 2002년식보다 못한 소나타 2000년 식으로 바꿔준다는 황당한 말만 하는 것 입니다. 아님 고소하라고 고소란 말을 입에 달고 있더 군요.
그러면서 15만원 줄께 고치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때까지는 차를 타보려고 15만원 받고 에어프로세서 교체를 결심하고 저는 계속 우선 차량 검사증과 타이밍 벨트의 교환 유무를 물었더니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또 며칠을 끌더니 자동차보험? 매매상에서 들어논 보험용 수리를 원하더군요 전화후 지정업체에 가서 시동을 거는데 동일 증상이 일어나는걸 보더니 정비를 비용이 더 나오더군요
비용 양쪽 허브, 베어링, 등속 조인트,??전문용어라(50), 타이밍벨트 세트(60), 인젝터4개(재생 55), 커먼레일... (60) 커먼레일은 가능성이 50대50이라 말하더군요 그리고, 오일이 샌다고 오일 부속(29) 숫자는 돈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비소에서 이차 왜 삿냐고 저에게 반문하더라구요. 그리고 운전석 문도 안열립니다.
포인트
사고차량아 아니라더니 사고차량 맞고요 차량검사표도 보험인가? 거기 할때 어거지로 보내줘는데 제가 받은건 잘 안보임 등속조인트와 그 부속들도 검사표에 문제가 있다고 적었는데 제가 살때 분명히 다 괜찮다고 했던터라 사기를 쳤구요. 타이밍벨트등도 아직도 언제 갈았는지 모르고 오일 누수부분도 다 정상으로 체크해다던데 누수가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판매자 말고 그 나중에 전화한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고 더이상 못 타겠으니 환불해달라고 지금 내들어간 돈과 이전비 다 돌려달라니까 대뜸 고소해 그러고 전화를 끈어버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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