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원홈플러스 남양점을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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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동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8-03 2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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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팽이버섯이 냉장고 잇어야 하는걸로 아는데 상온 보관하고 있었으나
평소 믿고 있엇던 홈플러스였기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팽이버섯2봉을 조리 하려하였으나
열어본 결과 시큼하고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하였고
자세히 살펴본 결과 안쪽에는 버섯이 머리쪽과 뿌리쪽이 물렀습니다.
제일 고역인것은 배고픈 19시40분쯤에 식사를 준비하는 도중 역한 냄새때문에
식욕이 감퇴하였고 그래서 바로 홈플러스측(055-289-8546)으로 전화 하였고
상담사 분이 전화를 받으셧고 버섯이 상했다고 말씀드리니 여기는 창원홈플러스니
남양동 홈플러스가 전화를 드릴꺼다라고 말한뒤 1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안와서
9시 가량에 다시한번 홈플러스측(055-289-8546)으로 전화 하였는데 여자 상담사 분이
전화를 받으시고 빨리 연결해드린다고 하여 기다렸더니 (055-289-8547)홈플러스 남양점에서
전화가 왔고 전화를 받으니 하는말은 홈플러스측이 잘못한게 아니라 납품하시는 쪽에서
잘못됫다고 합니다. 저는 이해를 할수없었지만 내가 덥고 힘들어서 나갈수가 없으니
어떡해 해야되느냐고 물었으나 그쪽분은 계속해서 말이 없엇고
저는 환불이나 교환을 받으려면 다시 나가야하는데 960원정도 떄문에
내가 10분이 되는거리를 내가왜 가야하는지 이해를 못하였고
그래서 다른방법이 없냐고 물으니 묵묵 무답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 전화를 끊었고 지금현재까지도 전화가 없습니다.
960원이라는 작은돈에서 시작하였지만 지금현재는 창원점에서는 자기의 분점으로
책임을 떠넘기고 회피하고 남양점에서는 생산자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었습니다.
그부분이 너무 화가 났고 상식적으로 자기내 재품이면 관리를 하는것이 당현한 것인데
왜 안하고 소비자에게 불쾌감을 주고 더더욱더 화나가는것은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전가를 계속 하였다는 점이 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남양점을 고발합니다.
영수증이랑 사진 첨부하겟습니다.
너무 역겹지만 너무 화가나서 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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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식품이 변질된 것으로 확인되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