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 명의도용 신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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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07-27 16: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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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연체가 백만원이 넘어 가는돈이 있길래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번에야 KT에 명의도용으로 신고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연락와서 한다는말이 구비서류가 다있으니 명의도용이아니라는것입니다.
물론 구비서류가 다있으니까 개통이됬겠죠 근데 문제는 개통당시 저에게 확인해보았냐고 물었지만 판매점에서 돌아오는 답변은 3년이 지난일이라서 기억도 못하고 씨씨티비 자료도 안남아있기때문에 구비서류만 가지고 명의도용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확인해보지도 않고 그냥 구비서류만있다는것 단지 필체가 비슷하다는것. 근데 솔직히 여자글씨는 다 거기서거기고 솔직히 제 신분증을 가져간 사람이 여자한명 데려가고 걔더러 최대한 비슷하게 쓰라고해서 쓴거면 누구라도 못하겠습니까? 더군다가 개통하기전에 저에게 먼저확인전화를 해봐야하는건데 그것도 기억안난다고 이것저것 따진다고 하고 죄송하단 말 한마디없이 오히려 저에게 따지고 들더군요 형사고소를 하라느니, 솔직히 제가 쓴거면 백만원이 넘는돈 내가 썻으니 내야지 하겠는데 제가 쓴것도아니고 힘들게 하루종일일해서 번돈으로 남이 쓴거 낸다고 하니까 억울하더군요 판매점은 기억이안난다고만 하고 KT에서는 판매점은 명의도용아니라고하고 본인은 맞다고 한다고 형사고소를 하라고 자꾸 말하더군요 근데 솔직히 제가쓴것도아니고 그사람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판국에 제가 왜 제가 일하는시간에 시간쪼개서 형사고소를 하러가며 이것저것 신경을 써야할까요? 도무지이해가 안가네요 형사고소를 해서 명의도용이라판정났다고 하면 KT에서 제 이름으로된 요금을 처리해준다고하는데 요금을 처리해주는것만으로 끝이아니지 않습니까? 형사고소한다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뺏긴 업무시간은요? 제가 뭐 영업사원도 아니고 하루종일 매장에서 손님 상대해야 하는직업인데 언제 돌아다니고 언제 고소하고 언제 처리해서 그결과를 KT에 알려주고 언제까지 기다리고 그러다가 사람 신용불량자 되는거 한순간아닌가요? 그리고 판매점 측에서도 기억이안난다 매장을 옮겨서 씨씨티비가 없다 제가 개통확인을 했는지도 모르면서 죄송하다고 한마디 없이 어쨋건 저도 고객인데 성질만내고 짜증부리고 솔직히 짜증나고 화나는 입장은 제가 아닌가요? 소비자고발센터랑 방통위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니 맘대로 하란식으로 말하고 자기네들 피해안입을려고 저한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일일히 대답해주고 있는저를 보자니 정말 화가납니다. KT는 고객의 편에서 봐주는게 아니라 판매점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자꾸 중립이라고하고, 어쨋든 자기네들이 개통하고 자기네들이 잘못해서 신고한건데 너무 빼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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