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옐로우캡택배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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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수은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7-10 1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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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을 받기로 했다가 택배 배송도 못받지도 못한 사람입니다.
오늘 오후에 배송기사분이 전화가 와서 오늘 배송갈예정이라고 하면서
정확한시간은 말해주지 않고 조금 걸릴거다라고 예기해서 집에서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기다리다가 일때문에 잠시 근처에 있는 사무실에 왔는데
그사이 배송기사분이 집에 왔습니다. 근데 집에 없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서 기다리다가 일보러 나왔다고 5분도 안걸리는 거리니까 가지러 가겠다고 예기하니까
대뜸 바빠서 기다릴시간이 없다고 내일 다시 가져다 주겠다는 겁니다.
5분도 안걸리는 거린데 기다리지 않고 자기가 바쁘다고 가겠다 길래 택배는 받아야하고
간다고 해도 싫다고 하고 그래서 통화가 길어졌습니다 오분은 충분이 넘었고(기다릴시간도 없다더니)
그러다가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근데 그럼 내가 지점으로 전화를 하겠다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해라는 겁니다.
더웃긴건 여기서 발생
제가 사는곳이 구민데 구미지점에 전화를 해서 부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니까
그사람들은 개인 사업자라 어떻게 할수가 없다며 오히려 저에게 짜증만 내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림??? 어이가 없어서 본사로 전화해봐야 똑같을 거라고 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옐로캡 택배 서비스가 이정도 밖에 안되는건지?
한사람의 고객입장으로서 불쾌하고 나이예기도 들먹이고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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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한 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유사사례로 인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