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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유 통신사의 부당한 상담과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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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석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7-08 08: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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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상담사들
  1.김민석 19/오후 09시50-10시 23분 2.김형민 3.문상길-19일 저적 4.정남선 5.박한은 6. 고정열  제대로 해결 임영미-삼성안내 1372 불만족 접수
언론에 호소 할것
7.박선정  바로 대응 제대로 8.팀장 광강식 저녁 9.유연이 10.이승연 34분114
 통화 11.오상 이- 팀장 34분 019-114 본인이 연락  12.통화 두절 13.원주연 19분 14.통화 두절 019-114 15번 김민석 16.김용기 -팀장  1시간 02분
책임 회피만 회사 문닫아도 상관없다는 반응 없고
증거두 필요없다고 핑계만 무안 반복

상담사 조치 사항
1.김 민석 통화 품질 관련 해성 상담시작 .
불편사항 통화시 지역에 관계 없이 통화 안 되고 방에서 하면 서서하면 되고
땅에 놓으며 안 된다.  이 설명만 수십 번 인터넷 사용도 안 된다.
똑같은 조건 그리고 주소 말해주는 데도 수십번 여기까지 걸린 시간 23분 걸림.  전화통화 음질이 소리가 커졌다 줄었다 증상. 전화 도중 꺼진다.
이런 증상은 서울서 시작 6월11일 시작하였 다고 말함.
그 당시는 기계결함도 있고 인터넷 통화연결시도 안되고 핸드폰 다운 현상
프로그램 설치오류도 나고 그래서 종로구 1가 삼성서비스센타서 갤럭시 노트문제라고 해서 핸드폰 교환 할려고 했는데 부속이 없어서 대신 인대폰으로 쓴지 6월16일에 교환해서 집해왔고 그런데 두 인터넷은  접속불능 그리고 일요일에 양평서 시도해보니 다됐고 그런데 6월18일부터 아무것도 안됨. 인터넷 불능. 전화도 지맘 대로 끝어진다. 그래서 전화시도해서 상담원접속이 그 다음날 저녁 9시50분에 시작했지만 안되고 밖에서는 돼니 12시50분여분 까지 돆같은 내용만 무안 반복 한 상태로 시간이 흘렀다.
이 과정을 1.김민석 19/오후 9시50-10시 23분 2.김형민 3.문상길-19일 저젹 4.정남선5.박한은 6.고정열 임영미-삼성안내 1372 불만족 1372번 문의
7.박선영 9.팀장 광강식 저녁 10.유연이 11.이스연 34분114
010-5324-1595통화 12.오상 이- 팀장 34분 019-114 본인이 연락  13.통화 두절 14.원주연19분 15.통화 두절 019-114 무안반복 한상태고 증거만 제시하라고 해서하면 상담원은 듣지도 않고 자기입장만 이야기하고 어제부터 오늘 까지 6시여간 에 걸쳐 이야기한 상태임. 상담원이 매번 다르니 첨분터 이야기
이야기 해야되는 상황
10일에 걸쳐 매일 전화시도두 했고 자진들도 연락왔고 아마 수천번 같은말 한것같고 해결은 안 되고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금정적 시간적 손실발생.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아 혈압 상승. 자기들입장만 무한반복.
금정적으로 휴대폰 요금확인해 보니 수신이 발신으로 입력되어서 요금이 사용하지도 않했는데 사용한 것으로 처리 된상태로 설명한것도 수백번
자신들이 고객이 승낙하면 잘못된거 즉시 처리된다고 했고 그던데 도리어
요금만 발생. 증거만 내가 제시하라고 함.  LGU고객센타서 확인하면 된다고 가르쳐주었는데두 확인도 않하고 고객 오해라고 상황도 파악한하고 시간흐른상태. 14695원 추가된 상태. 1652-819 확인하라고  하지 않고 시간만 소비 스트레스만 는상태 자기들 입장만 이야기 하고 불편 감소히고 쓰라고 해결은 언제 될지 모른다고하고  책임을 삼성서비스센타로 돌리고 핸드폰이상은 아니고 LG기지국 문제라고 담담직원이 와서보고 인정했고 자신들도 과금 잘못인정
했고 그래서 수정한다고 했는데 나중에는 과금은 수정 불가능 이라고 상담원마다 다르게 이야기 하고 처리다른 상담원에 미룬상태고 고객책임이라고 돈은내고 전화기만 가지고 있고 받는것만 쓰라고 한상태.
그래서 1372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했고 삼성서비스 센타도 신고 했고
판매점도 책임을 고객과 엘지. 삼성에 서 처리하고 한 상태 자신은 책임 없다고 010-8100-5335 기간이 지나서 위약금발생 한다고 하고 자신의 책임은 없다고 기계문제가 아니라 기지국문제라고 한 상태. 담당직원이 와서 확인 하고 사용 불가능 판정 상태. 그런데두 고객의 소리는 무시하고 요금만 내라고 한상태 그래서 신고하면 영업취소나. 벌금. 사법적 처리도 된다고 했지만 신고한 상태 그럼 사장과 이사 신고 하고  상담자 신고 한상태고 정신적 육체적 금정적으로 손실상태라고 했는데두 불구 개선은 커녕 오류만 발생상태.
증거는 다 확보 상태고 언론사에 배포하고 전국적으로 불배운동해서 영업취소에 이르게 한다고 해도 하라고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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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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