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통신사의 무책임한 고객대응 서비스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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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승용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06-19 1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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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이 반지하라고는 하지만 핸드폰이 무척 안터집니다..다른통신사인 sk이나 엘지의 경우는 잘터지는데요.. 그래서 케이티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였습니다.. 근데 중계기를 설치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원룸에서 살고 있어서 집주인분의 동의없이 함부로 벽에 구멍을 뚫거나 그럴수가 없습니다.. 집주인분도 동의를 안해주시고요..근데 기가막힌것은 고객대응팀의 잘못된 문제입니다...
저와통화를한 처음통화한 주동환 과장님의 확실한 답변을 듣지못하여서 더높은 장통일 선임과장님과 통화를하니 하시는 말씀이 중계기를 설치를 안되시면 자기네쪽도 어떠한 방법이 없이 3개월간 30%의 요금이 감면혜택을 준다고 말만 하는것 입니다..
그럼 3개월뒤에는 나몰라라한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이사를 가라는 뜻인가요? 정말 나몰라라 하는 케이티의 행동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잘못된 정책이기에 소비자보호센타에 글을 올리겠다고하니깐 답변으로 하는말이 그럼 타기관에 글을 올리시게되면 감면혜택도 못받는다고 오히려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데 더 짜증이 났습니다... 케이티라는 대기업에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게 맞는것인지 정말 궁금할뿐입니다..
저와 똑같은 사례로 인하여 요금감면 혜택도 받고 결국에는 안되서 환불을 받았었다고 얘기를 하니깐 통신사에서 해드릴수 있는 사례는 없다고 오히려 얘기하는데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제 주위에서 그렇게 받은적이 있는데도 말이죠..... 비싼돈을주고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이렇게 편리하게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불편만 느끼는데 도대체 케이티라는 대기업에서는 정말 대책없이 행동하는게 맞는것인지 화가납니다...핸드폰 요금은 제날짜에 딱딱 빼가면서 고객의 불편은 제대로 풀어주지도 못하고 이게 정말 대기업으로서 맞는 행동인지 궁금할 뿐이네요....비싼핸드폰을 쓰고도 편리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만 느끼는데 대체 케이티는 언제까지 이렇게 망각하고 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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