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 지펠 스마트 에코 선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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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달리맘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2-06-09 17: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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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SRT75HWFFB)삼성 지펠 스마트 에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7월인가 8월 초에 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곧 1년이 되네요.
모르고 사용하였는데 냉동실 선반에 문제가 있더라구요. 냉장실 선반은 아무 문제 없는데 냉동실 선반은 유격이 많이 벌어져 있어요. 살짝 걸쳐 있는 식이에요.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에 한쪽으로 몰리면 내려 앉습니다. 아이들이 냉동실 선반이 무너졌다고 해서 가보니 한쪽으로 기울어져 무너져 있더군요. 조금이라도 무게 있는 건 올리지도 못합니다.
결국 AS를 신청해서 기사님 왔다갔어요. 선반은 못바꿔주고 조치로 한선반당 4부분에 조그만 2Cm 남짓한 훅처럼 생긴 부품을 넣어서 잡아준다고 했어요. 그렇게 해서 얼마나 버틸까도 걱정되고 맘놓고 물건하나 제대로 올리지도 못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한숨만 나옵니다.
더욱이 이번하고 같은 문제로 발생시 추가 1년까지만 무상으로 해주고 그 이후에는 출장비와 유상으로 부품 구입해야 한다네요. 이부분에 전 정말 화가 났습니다. 삼성이라는 회사는 이렇게 해서 장사해 먹느냐고 욕하고 싶습니다. 누가 냉장고를 1~2년 보면 삽니까? 더욱이 물건 잘못 만들어 놓고 발견 못하고 산 니들이 잘못이다 이겁니까? 제품이 이럴거라는 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삼성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제품이 하자인데 기간에 상관없이 계속적으로 같은 부분은 무상으로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구요. 거금주고 샀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니 화도 나고 나중에 서비스 기간이 끝난 후에 추가 1년만 되고 그 이후엔 내가 돈을 내고 부품 구입해야 해서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속상합니다. 전문상담사 친절하지도 않고 말로는 일어나지도 않을 가지고 왜 미리서 걱정하냐고 되묻네요. 이렇게 해서 맘놓고 냉장고 쓰겠습니까? 모시고 살아야지... 또 일어났을 경우엔 어쩔건데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했을때 제 기분을 이해나 할까요? 알아본다는 성의있는 말도 아니고 일언지하 그냥 안된다는 겁니다. 전문상담사라고 해서 뭔가 다른가 싶었는데 그런 사람이 전문상담사로 앉혀놓는 삼성도 실망입니다. 그때 서비스 기간이 끝나서 못해준다 그럴 것 아닙니까?
전 곧 끝나가는 무상기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서면으로든 어떤식으로라도 계속적으로 무상으로 해준다고 약속 확인서 받고 싶습니다. 경험상 무상기간이 끝난 후 서비스 받기 힘들거든요. 그래야 맘놓고 쓰겠습니다. 설명 장장하게 해도 도로 제자리일거고...제가 틀렸습니까? 제욕심이 과한 건가요? 과한거라면 정말 삼성 나쁜 사람들이네요. 동네 구멍가게에서도 이렇게 장사하진 않을 거에요.
자기들 잘못 가지고 이 조그만 부품가지고 싸움해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화가 납니다. 부품값만 받나요? 출장비도 받겠죠? 아니면 그게 안된다면 리콜해 가라고 하든지 했으면 합니다. 맘 같아선 반품하고 다른회사 제품 사고 싶습니다. 삼성 정말 실망입니다. 1년만 끝나기 기다리겠죠? 그리고 큰소리 치겠죠? 전 1년이 되기전에 이문제 해결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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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중이신 냉장고의 선반에 문제가 생겨 A/S받으신후 추가로 하자발생시에는 유상수리해야한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냉장고의 품질보증기간(1년) 경과 후, 하자 발생 시 유상수리를 받도록 되어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