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의 과대 광고와 LG의 무책임한 고객 상담에 대한 고발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오쇼핑의 과대 광고와 LG의 무책임한 고객 상담에 대한 고발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명정욱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6-04 20:54:16

본문

20120518079516    [케이블TV][LG U+] 옵티머스Q2 (LG-LU6500)  0원 1개 0원   
                          20120518079487    [케이블TV][LG U+] 옵티머스Q2 (LG-LU6500)

위 명시한 상품을 2개 주문하면서 발생한 손해에 대한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손해에 대한 내용은 이렀습니다.
기존에 KT와 SKT에서 장애복지할인을 받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마트 폰사용시 부담되는 정액제 없이 자율요금제로 최신형 스마트폰을 받아 볼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 방송을 접하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조카가 키 패드 사용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여 위 상품을 신청하였는데 복지 관련 봉사를 하면서 만난 장애우분 것까지 함께 신청을 하여 2대의 휴대폰을 신청하면서 기존에 장애복지할인을 받고 있다는 조회를 통해 상담원에 안내로 준비서류사항으로 보호자 신분증과 복지카드, 장애 본인 신분증 앞면 복사와 가족확인서와 보호자 동의서 이렇게 5가지 준비서류를 팩스나 대리점을 통해서 전달해 달라는 안내를 받고 대리점을 방문하여 제출하면서 대리점 직원이 규정이 바뀌어서 한대만 복지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해 주더군요
처음부터 휴대폰 개통없이 기존 사용하고 있는 통신을 끊어서 불편을 받게 되어 일처리에 대한 불쾌함을 주더니 복지할인에 관한 안내없이 이것 저것 준비서류만 얘기하고 이제와서 복지할인혜택도 못 받고 가입비 3만원을 지불하고 최신형 스마트 폰이라는 상품이 단종되어 케이스 조차 구입이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아무리 이익추구가 기업목적이라고 하더라도 이제 대기업 브랜드로 다른 나라 채널까지 나오는 CJ오쇼핑과 LG라면 이익추구와 더불어 고객에게도 한가지라도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환원 방식의 기부로 이미지 구축에도 신경쓰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빠른 조치에 대한 불편사항을 고객센터에 전화로 1일 금요일에 호소했지만 빠른 조치 후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아직도 연락도 조치도 없이 이런 대책없는 처리에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바라는 요구사항은 기존 KT 복지할인이용 상태로 원상복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 부족으로 인하여 발생한  문제로 손해를 받은 입장으로서 주문상품 취소와 원상복구로
빠른 조치를 바라며 CJ오쇼핑의 과대 광고와 LG에 판매 목적에 의한 교육외에 소비자에 따른 맞춤 지식 없는 가벼운 직원 교육으로 입게 된 손해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이에 따른 다른 장애우분들이나 현혹이 빠른 아이나 중장년층에 피해가 따르지 않기를 바라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휴대폰으로 변경이 된 이후 복지할인혜택이 이전적용 내용과 달라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