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쇼파~두드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리털쇼파~두드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남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5-19 12:01:44

본문

지난 3월10일 분당에서 오리털 쇼파 진열상품을 거금 200만원을 드려서 어렵게 고민고민하다가샀습니다.

고가라서 아껴쓰느라 방석깔고 지내다 최근지난주부터 날씨가 더워서 방석을 치우고 쇼파를 사용했는데..갑자기 남편과제가 온뭄에 두두러기가 납니다.

쇼파에 누워자면 여지없이~두드러기고통이생깁니다 .  매장 판메자 불러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나 공장장으로 책임전가 다시 공장장방문 공장생산 이상없고 유통과정 매장이책임이라합니다.

처음 구입시에도 우리가족은 오리털이 가라앉고 동물털이라 고민을 했을때 써비스로 보충 충전가능이라는 매장 직원말에 속았습니다.공장장은 그런 써비스없고 뜯으면 무조건 폐기처분이라고합니다.

고액쇼파를 방치하고 다시 응급실 두두러기조치 반복하고 살고 있는데...쇼파를 가져가셔셔 강력한 항균처리를 원하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저와같은 피해자가없길바라며...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쇼파 사용 시 두두러기 발생으로 정말 속상하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으며 피해발생과 그에 따르는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16:26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16:23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16:21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16:20
1517280 건설 현대건설 16:17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안은미 16:17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16:1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16:13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처리중

환불요청시 N
김호득 16:12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16:10
1517263 IR Erick Adkins 16:03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16:02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16:01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16:00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15:58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15:53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N
김서인 15:53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N
이하나 15:51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15:48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15:47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