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가스비 부당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스가스비 부당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5-17 13:15:37

본문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약 6개월 가량을 집을 비웠었습니다.
집을 비우고나서 1달도 채 되지 않아 경동도시가스로 부터 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가스비가 연체되어 있으니 금일까지 납부해주시고 미납시 가스 공급을 중단하겠습니다."
저는 집을 비운 상태였고 한동안 들어가지 않을 예정이어서 요금을 납부하지 않고 두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연락이 와서 가스비 55만원이 연체되어 있으니 납부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보일러가 돌아가서 계속 가스비가 나왔었다고 하네요~~6개월을 넘게 집을 비워서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는지도 연락을 받고서야 알았는데 돌아가고 있던 보일러는 내가 켜놨으니 제 잘못이지 공급 중단을 하겠다고 하구선 하지 않은건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따로 연락을 하여 중단 조치를 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하면서 모든 금액을 다 납부 하라고 하네요.
연락을 해서 중단 조치를 하지 않은것은 제 잘못이지만 고객에게 그런 문자를 보낸것도 잘못이 아닌가요??
제가 요금을 다 내야 하는건지~~아님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시가스요금의 부당청구와 관련하여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하면, "계량기의 고장 등 그 밖의 사유로 사용량을 명확히 계측할 수 없을 때에는 전년 동월 포함 전 후 1개월(3개월)간의 월 평균 사용량으로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월 사용량 또는 월 사용 예정량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규정에 따라 산정 시 고장기간에 장기간 출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상당기간 집에 부재한 사유가 있다면 전기요금, 수도계량 요금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요금감액을 할 수 도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16:26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16:23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16:21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16:20
1517280 건설 현대건설 16:17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안은미 16:17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16:1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16:13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처리중

환불요청시 N
김호득 16:12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16:10
1517263 IR Erick Adkins 16:03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16:02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16:01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16:00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15:58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15:53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N
김서인 15:53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N
이하나 15:51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15:48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15:47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