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래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5-16 22:40:09

본문

5월 12일 택배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택배 물건을 교환을 해야 할것 같아 알아보니 대한통운에 택배 반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고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14일 오전 11시경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익일로 부터 방문예정이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담당 기사에게 오후 12시 반경 전화를 걸었습니다
언제 오세요 하니 오늘은 연락 받은게 없어 안간다 그럼 내일은 언제쯤 저희 동네 오세요 하니까 2-3시경 들어간다 혹시 집 비울꺼면 경비실에 맡겨라 그러더군요 15일은 기사님의 말만 믿고 집을 비웠습니다.집에 찾아 왔더라면 찾아왔었다는 연락이라던가 집앞에 부재중이라 가니 다시 연락을 달라거나 그런 메세지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방문 한지도 몰랐었지요 문제는 16일 오늘 입니다 1시 44분에 제가 기사님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언제 오세요 하구요. 그러니까 하는 말이 경비실에 없길래 그냥 갔다고 하더군요. 사람이 없으면 몰라도 있었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연락도 없이 그냥 가냐면서 오늘 택배 물건 접수 해야 나도 물건 교환이 가능하다니까 아님 직접 영업소에 가서 접수하시던지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 임신 8개월 째라 몸이 무겁다 이러니 9시에 업무 마치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전 더 빠른 일처리를 위해 콜센터에도 전화 하고 영업소에도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도 방법은 하는수 없이 택배 기사를 기다려야 하더군요 영업소에서도 빠르면 8시 늦으면 9시 좀 넘을꺼라고 기사가 방문 할꺼다 그리고 낼 아침 일찍 접수하면 적어도 금요일엔 물건이 들어 갈꺼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와서 전화해보니 오늘 11시쯤 마칠꺼 같다고 내일 또 2-3시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안된다 늦더라도 방문해달라고 했습니다 약속을 한거니까 지켜달라구요 근데 그건 영업소랑 약속한거 아니냐며 택배기사는 퇴근시간도 없냐 그러니까 방문할때 집에 있지 왜 없었냐 면서 도리어 잘못을 소비자 탓으로 돌리더군요 그래서 따졌습니다 연락도 안주고 오지 않았느냐 약속한거니까 지켜라 하니까 나 택배 접수 못시키니까 아줌마가 알아서 하세요 이러네요.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그리고 저번엔 제가 이틀 집을 비운적이 있는데 그때 택배 물건이 현관앞에 버려지다 시피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진짜 맘 같아서 대한통운하고 거래 하고 싶지 않지만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대한통운만택배 피할수도 없고. 담당직원의 사과와 택배 배송시 고객에게 연락을 취하도록하는 영업방식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그 담당 직원을 횡포는 녹음 시켜 놓았습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반송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N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2026-06-04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2026-06-0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2026-06-0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N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