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객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고객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철호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4-07 19:16:40

본문

저는 얼마전에 인터넷과TV를 LG에서 SK브로드밴드로 교체하였습니다.
불과 3개월여가 지났는데 총 3번의 인터넷과TV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기기불량
두번째는 자체공사
세번째는 옥상접지불량 및 지하포트연결이 잘못됐다는군요
문제는 두번째 자체공사에서부터 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옥상에있는 시설물을 지하로 옮기는 과정에서 연결선을 지하로 내리는 과정에 저희집을
방문하여 화장실 천정을 뜯어내고 공사를 하였습니다.
공사하기전 인터넷연결선을 절단하여 TV및인터넷은 못쓰고요
30분이면 끝난다던 공사는 3시간가량 이루어지고 무슨 이유에선지 계속 그상태로 유지돼고 있었습니다.
퇴근후에 휴식도 취하지 못하고 기다리다 지쳐 그만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서로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연결선을 처음부터 자르지 않아도 되는 공사였습니다.
공사 마지막에 다른 선으로 연결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금방 이루어질 줄 알고 먼저 잘라서 저희 식구들은 그냥 대기상태로 있었던겁니다.
또한 공사했던 화장실은 치우지도 않아 먼지투성이로 기사분들은 그냥 철수했고요
며칠뒤에 또 공사한다고 오셔서 제가 못하게 했습니다.
또 대기상태로 있기가 싫어서요
그리고 그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 후 집에 와보니 또 인터넷 및 TV이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A/S신청을 하였더니 밤이라 안된다더군요
그래서 오늘 오후 5시로 서비스 예약을 했습니다.
오후 3시경 서비스 기사님이 전화오셔서 지금방문해도 되냐고해서 지금은 일하고 있으니
약속데로 오후 5시에 오시라고 했습니다.
오후 5시경 서비스 기사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다  해결 됐다고
방문하지도 않으시고 해결됐답니다.
옥상을 확인했더니 접지불량이었고 지하의 포트를 잘못연결하여 그렇다는군요
제가 괘씸죄에 걸려서 일부러 접지 및 포트를 다른곳에 연결하셨는지
그냥 단순한 실수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제를 제기하니까 한달요금을 감면해준다네요
두번째 공사에 대한 피해도요
알아서 해주는게 아니고 문제를 제기해야만 처리를 해준다고 하네요
자기네들 때문에 고객들이 피해보면 알아서 처리해주는게 아니고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만 처리가 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제 실수로도 그렇겠지만 본인들 실수로 몇시간씩 인터넷이 중단된상태로 방치되야
한다는군요
아무 이유없이 힘없는 고객들은 피해를 계속 봐야되고 회사측에서는 죄송하다면 그만입니까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의 품질불량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