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짜 어이 없고 억울해서 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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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범진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04-05 18: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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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의 어머니 핸드폰을 2월에 바꿔드렸는데 최초 가입 당시에 요금을 지로로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로가 오지 않고 문자로 미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확인해 보니 자동이체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너무 황당한 나머지 해당 통신사에 전화를 했고 확인 결과 판매하는 사람이 지로로 가입이 되지 않아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로 했다고 하더군요......<이 부분은 판매자도 인정한 부분임>
이에 판매자와 전화 통화를 하는데 더욱 황당한건 그렇게 해서 물질적으로 피해를 본거 있냐 면서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면서 통신사 고객센터와 얘기하세요 하면서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해당 통신사에서 다시 연락 왔고 상담원이 죄송하고 하는데....상담원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신고할수 있는곳을 알려 달라고 하니 다른분 (팀장님이라고 하심)이 전화가 와서 죄송 하다면서 할수 있는게 판매 매장에 페널티를 주는 것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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