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료기 전기매트 화재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의료기 전기매트 화재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신영
  • 조회수 : 827회
  • 작성일 : 11-12-01 00:40:44

본문

올 봄 쯤에 구입한 걸로 기억하는 우리집 거실에 깔아놓았던 전기매트가 열선들어가있는 곳이 군데군데 타들어가서 AS를 보냈는데요 전화가 와서 하는말 제조시기가 2009년 제품이라 AS  가 안 되니 보상판매쪽으로 유도하시면서 팔 구만원 내면 새걸로 교체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이제품 지금은 가격이 많이 인하되어 십만몇천원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자하는 요점은 살때 분명 유명회사 제품이었고 이건 단순 제품 상 하자가아니라 화재사고이기에 적절한 보상이 있어야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큰 화재로 연결될수도 있었으니까요 마침 집에 사람이 있어서 망정이지 잠시 켜둔 상태로 외출했었더라면 정말 아찔합니다. 구입할 당시 문구에는 화재보험이니 머니 해놓으시고 지금은 단순히 보상판매라니요 이상품 고발합니다 처리좀 해주세요
한일의료기 제품이구요  특대형 모노륨입니다  AS처 전화번호는 051 521 4164 이구요 부산시 금정구 회동동 156-1번지 한일의료기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사진이라도 찍어두는건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전기매트의 열선있는곳이 타들어가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기매트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 입니다.  만약에 집에 화재가 일어난 경우에 화재의 원인이 매트 과열로 판명되었다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화재일 경우, 제조업자를 상대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기관의 인증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제조물책임법 제3조1항에 의하면 제조업자는 제조물의 결함으로 인하여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손해를 입은 자에게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71 통신 디시인사이드 14:41
1513869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a 14:40
1513867 생활가전 파나소닉 코리아 신지호 14:39
1513865 생활용품 씬나 김*영 14:39
1513864 유통 비비드블리 윤민정 14:39
1513862 식음료 (주)해농 황진 14:37
1513861 항공·여행 팬스타크루즈 변서연 14:37
1513860 기타 (주)수진이네샵 김시연 14:37
151385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곤 14:34
1513855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9
1513854 기타 하프의원 김신영 14:29
1513852 기타 모찌주식회사 구매자:김아영 (담당직원: … 14:22
1513850 생활가전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박유미 14:21
1513846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병훈 14:18
1513839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처리중

당일배송 N
고지연 14:02
1513836 생활용품 뉴메이슨 시닌 13:58
1513834 생활가전 탑클리어 초음파세척기

처리중

AS 관련 N
서상근 13:56
15138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50
151382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광현 13:45
1513827 기타 명품사 강성진 13:44
1513821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황승재 13:40
1513819 건설 동원개발 김철현 13:38
1513816 기타 이사업체 배영미 13:35
1513815 생활용품 eeun 이은 조예림 13:34
1513814 생활용품 돌체앤가바나 고근희 13:33
1513812 생활용품 브론즈 최미화 13:13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13:10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12:59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12:57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12:5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