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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뢰벨 ] 책만 비싸게 팔고 A/S는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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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4-10-17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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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때문에 프뢰벨 이곳저곳에 전화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프뢰벨 퍼포먼스 영어를 DVD와 토킹펜까지 구입해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프뢰벨은 상품을 팔때는 신청 다음날 곧장 상품을 배송해주면서 A/S만큼은 나몰라라입니다.
저는 9월 24일 토킹펜 A/S상품을 등기배송했고 9/26일 프뢰벨센터에 상품이 배송되었다는 우체국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프뢰벨A/S측은 9/30일 받았다고 하네요. 그 사이에는 창고에서 굴러다녔나봅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요. 아직까지도 제 A/S상품이 수리조차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미 3주가 지났는데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토킹펜으로 수업하는 영어수업을 그냥 하고 있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전화를 하니 서로 책임떠넘기기식이고 언제 A/S가 완료되는지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또하나, 프뢰벨 게시판조차 관리자 확인후 게시되고 있어 제 불만글은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프뢰벨처럼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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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재를 구입하시면서 같이 구입하신 펜의 하자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법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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