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정윤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4-06-19 18:50:05

본문

회사 물품을 업체로부터 긴급하게 수령할 일이 있어 금일 오후 5시까지 온다는 택배를 기다리는 상황에 6시가 다되어 저의 회사 여직원에게 전화가 온건 택배기사가 아니라 엉뚱한 사람의 전화였습니다.
여기 택배물품이 왔는데 본인 회사에 온줄 알고 무심결에 뜯었는데 아니라서 확인해보고 전화한거라더군요.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 볼일 다보고 저녁 늦게나 가져다 준답니다.
물건을 다른데다 갔다준것도 화나는데 당장 오늘 급하게 받기 위해 택배회사를 이용했는데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본인 볼일 다보고 늦게나 가져다 준다니요.
급한 물건이라 제가 받으러 갔는데 이건 너무한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쪽 회사에서 연락을 안했으면 분실사고 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나오길래 택배기사에게 지금 물건이 개봉된 상태인데 혹시 물건이 파손이나 흠집이 나있으면 보상이라도 해줄꺼냐고 그랬더니 회사이름이 비슷하면 실수할 수도 있는 일을 왜그러냐고 그냥 사무실이랑 통화하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택배는 수령인 확인 후 전달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업무 과실인데 고객을 대응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을 떠나 안하무인이 아닌가요?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불편사항을 신고할려고 해도 상담대기자수가 22명이라며 1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6시 넘으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된다더군요
택배회사, 택배기사의 실수라고 정중히 사과했으면 됐을 일을 정말 꽤씸하고 화가 나서 여기에 밖에 호소할 곳이 없네요.
택배를 이용하는 회사, 개인의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이 아닌 회사에 시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없나요?

송장번호 : 1012663061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11 생활가전 미닉스 최민성 16:33
1527203 기타 BCON

처리중

환불 N
윤지혜 16:23
1527202 항공·여행 땡겨요 김혜자 16:22
1527201 유통 NS홈쇼핑 김희진 16:09
1527200 기타 몬스타앤싸이코골프

처리중

AS문제 N
윤태건 16:06
1527199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16:06
1527198 생활용품 TAKIRA 김미란 16:05
1527197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16:03
1527193 유통 G마켓 최광현 15:59
1527191 통신 크림 이슬기 15:58
1527188 통신 LGU+ 추수영 15:57
1527186 기타 테키라 비밀글 15:56
1527184 유통 네이버쇼핑 오태식 15:54
1527176 기타 알라딘 kim eugene 15:49
1527175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온수기 폭발 N
김현동 15:47
1527171 기타 참좋은이사 이시영 15:45
1527170 유통 주식회사플레이스 추수영 15:40
1527169 통신 머지플러스주식회사 한지혜 15:38
1527168 생활가전 LG전자 이지은 15:35
1527167 금융 (주)케이티알파 (주)쉬즈본 15:34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처리중

불량품 환불 N
김연재 15:32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15:28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처리중

불량품 환불 N
김연재 15:22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15:17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15:13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15:03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14:53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14:49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14:48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14: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