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 ] 억울해서 울화통이 치미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남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5-24 08:22:27
본문
몇년전 할인요금 받아보겠다고 핸드폰과통신 상담을 하면서 남편이름으로
서류작성한 기억만 나고 이렇게까지 이중납부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했어요. 며칠전에 전화와 통신을 묶어서 할인제 신청하면서 알았어요.
해지하라는 통보에 제이름으로 십수년 이용한 통신만 해지했더니 남편이름으로 해지하라는
통보가 왔대요......보아하니 남편도 수년간 통신요금이
자동이체되어 빠져나갔다는 말에 경악을 했어요.
주소하나에 통신요금 이중이었어요.
분명 그때 허락하지않은거로 알고 지냈었는데.....설사
수락을했다해도 하나는 해지하라고 통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회사에서 한가정에 통신요금을 이중으로 챙기다니.
어리숙한 소비자 ....제가 바본가요?
이제사 해지하니 서비스 어쩌고~하면서
마일리지가 이렇게 많은데 한번이라도 연락하지그랬냐는 식이었어요.
모든통신사가 이런식 인지 궁금하네요.
통신불만이 저만 이런게 아니지 싶습니다.
Sk가 부자되는 이유가 있었군요.
정직한사회 올바른제도.......양심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양심이 바른세상에서 살고싶네요.
억울한 마음이 글로 하소연하고나니 좀 풀리네요
이글이 세상에 공포되어 저같은 억울함 없었음 좋겠어요.
브로드밴드는 내돈 돌리도~!!!
- 이전글삼성에어컨설비기사들의 담합 14.05.24
- 다음글인생의 한번뿐인 결혼식 추억을 앗아간 디자인웨딩 14.05.2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