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서비스에선 한 고객에게 응징, 보복도 허락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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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서비스에선 한 고객에게 응징, 보복도 허락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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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중
  • 조회수 : 631회
  • 작성일 : 12-02-21 2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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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건 경우는 아주 제대로된 이상한점이 많습니다.

왜 내가 사적인 이유로 현대자동차 투싼ix(저의 현재 끌고다니는 차량)의 하자보수난일을 발미로 삼아 제가 회사에서 퇴직까지 이르려고 했었는지를 상상조차 할수 없는일입니다.미리 계획하고 짜고노는 스토리일 경우인것 같습니다. 이번경우는..
 

사건 스토리 전개는 이렇습니다.

제가 현재 타고다니는 투싼ix의 이상증상(차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가속력과 고알피엠의
경우입니다. 물론, 킬로수가 얼마안되는 상태입니다.)으로 인하여 오산점을 찾아가여러번의 의뢰를 했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블루핸점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에 당연히 차량이 이상있을시 찾아가는 곳이겠지요..

저도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닌관계로 처음부터 물어보고 의뢰하는건 당연한 상황.. 또한 제가 제 차량의 이상증상으로 인해 조금안다고 하더라도 A/s를 사례로 이거 교환,저거 교환해주십시오. 말을 해본들 절대 공짜로 아무렇게나 교환 또는 수리를 해주진 않겠지만요..


2012년 1월 19일

제 차량의 이상증상으로 인해 이런저런 사유로 eVGT터보차져라는 것을 A/s로 교환하기로 하여 차량을 입고 시켰었습니다. 그당시 eVGT터보차져라는 교환부품도 제가 제나름대로 알아보고 해서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연락해 겨우겨우 끈질긴 합의끝에 교환승락을 받은 것입니다.

하자보수 A/s 교환수리를 받으면서 오산점 엔지니어가 먼저 거론했었습니다.차량의 엔진오일이 누출되고 있다면서..앗!!~ 전 또한번 짜증이 밀려왔지요. 어떻게 새 차량이 끝도없이 계속해서 하자발생이 이뤄지는지도..

차량수리를 끝마치기도전에 하자가 또 났다는건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징조밖에 다른 생각은 전혀 할수 없었습니다.엔진오일 누유건에 대해 엔지니어가 먼저 알고, 미리미리 A/s조치를 취해준다기에.. 솔
직히 이번경우는 현대고객센터에 전화할일은 없었습니다. 믿었던것이죠..


2012년 2월 14일

엔진오일 누유건으로 인해 오산점블루핸점을 저녁퇴근시간에 찾아갔었습니다.
작업하는 동안엔 그전의 엔진오일은 다 제거하고 작업이 이뤄지기에 엔진니어가 먼저 거
론했었습니다. 괜찮은 엔진오일이 있는데 한번 넣어보겠냐고?!..

전 솔직히 조금 맘에 걸렸지만?!, 한편으론 괜찮겠지 다 잘되겠지 하고 그냥 OK 사인만 건네줬었습니다. 전적으로 이번사건은 여기서 터진셈입니다. 전, 현대자동차 A/s 사례 작업으로 인해 여적까지 제 개인사비를 들인적이 없었습니다. 어찌보면 오산점 엔지니어도 누구보다 더 제 차량에 대해 잘 아는상황이었죠..

하물며 교환작업을 하는동안에도 좋은오일건 대해선 따로 청구금액이 발생한다는 얘기는 일체 거론한적이 없었다는겁니다. 제 차량의 이상증상으로 인해 A/s 사례를 몇번 경험한 저로서는 따로 청구금액이 발생한다는건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았죠..

따로 금액이 들어갔었다면 아마도 여태까지 A/s 사례로 들어간부품값만 하더라도 400~ 500만원정도도 더 나왔을듯교환작업을 다 끝마치고해서 저는 그냥 돌아서서 집에 들어갈까 하는데 엔지니어가 영수증을 건네주는 겁니다. 엔진오일 최상급등유값 25만원,오일첨가제 6만원,

나머지 소모품 5만원돈해서 총합계 36만원,, 금액이 이정도 들어갔다고.. 전 그냥 부품값만 이정도 들어가는구나 하고 생각했지요.. 그전에도 늘 경험한지라.. 나중 일반수리를 생각했더라면 아찔하다는 생각만 하게됬었죠..

하지만,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었습니다. 위의 금액은 A/s 를 끝마치고 나머지 고급오일 집어넣은 값이라며 이건 A/s로 이뤄지는게 아니라고.. 따로 청구계산이 이뤄져야 하는거라고..그제서야 청구금액이 발생한다고 얘길 꺼내는 것이었습니다. 아차!~ 하고 전 조금 망설였습니다.

뭔가 일이 잘못꼬였구나 생각했죠. 오산점 엔지니어와 다시 상의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도 작업하기 이전에 제 개인적으로 100%합성 22만원가량의 엔진오일을 넣고 다니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엔진오일 바로 교환할 시기는 아녔죠..


왜 내가

“현대자동차 하자보수난 일을 가지고 거기에 앞서 작업하는 동안에 들어가는 비용을 내가
지불해야 되는거냐고?!..“ 솔직히 일이 더 커지기전에 조용히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니기에..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일부러 엔진오일을 교환하려고 입고한것도 아닌데..왜 내가 사적인 이유로 손해를 봐야 하나 싶어 저녁시간때도 늦었고 해서 그냥 결론끝에 1차적으로 이야기끝에 위의 금액을 추수려 28만원 카드로 3개월할부로 합의를 봤었습니다.

전, 솔직히 위의 금액이 저에게 왜 발생되야만 하는지에 대해선 계속 이상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래서 하도 궁금해서 그다음날 아침 회사에 출근하여 잠깐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전화걸어 물어봤습니다. 어제, 이러이러했었는데 뭔가 잘못된거 아니냐고?!..첨엔 물어보기만 하는 차원이었지 첨부터 나쁜,쓴소릴 할경우가 아니었습니다.

일단은 물어보기만 하고 잘못되었다면 바로 잡아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전화를 일단 끈고 1차적으로 전문고객상담원이라는분이 전화를 걸어오기에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제 이러한상황전개가 있었다고, 잘못된거 아니냐고 물어봤었죠?!..그랬더니 자기도 좀더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했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 전화연락이 왔었습니다. 승락되었다고 해결되었다고 뭐가?!..일딴 이러이러한점에 대해 깊은사과를 드리겠다고 그러면 안되는 상황이었던거 같은데 이뤄진거 같다며 오산점에 얘기 잘해뒀으니 시간나실때 오산점 가보시라고 환불해주겠다고.. 이때 제 이름까지 호명하기에 전적으로 잘 안다는 얘기로 들렸습니다..전 해결됬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점심시간에 바로 오산점에 찾아갔었죠..

헌데,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네요..
오산점 찾아가 첨부터 환불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아니될까싶어 첨엔 조용히 전화온거
없냐고만 물어봤었습니다. 헌데, 아무소식을 들은바가 없다는겁니다..우째 이런일이..

전 솔직히 여기서부터가 조금씩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나 다른지역 오산점을
여기로 착각한거 아닐까?! 하고요.. 미리 의심을 사기 시작했었죠..
전 궁금해서 바로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제가 먼저 전화를 걸어 바로바로 해결이 되지않는 실정이 정말이지 답답함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면 좀더 윗분에게 전달사항이 이뤄져야 하니 전화끈고 기다리라고.. 이번에는 답장회신을 좀 한참을 기다렸었습니다. 전문고객센터에서 전화를 걸어왔었습니다.

아이고, 제가 뭔가 잠시 착각을 한거 같다고, 오산점이라는 곳이 두군데가 있는데 잘못이야기 전해준거 같다고.. 죄송하게 되었다고..전 바로 수긍했죠.. “뭐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하는게 어딛냐고 하면서 실수를 했으면 바로 잡아달라고..“ 좀 언성을 높였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은 종료시간이 다 되었으니 아니되겠다고.. 낼 연락주겠다고..” 전 그말에 더 짜증이 났습니다. 왜 자기내들이 실수한것을 떳떳히 몰아세우며 내일로 미루야하는지를 이해할수 없다고 얘기를 꺼내자 계속해서 잘못했다고만, 죄송하다고만 이야기하고 전화를 끝맞쳤습니다.
전 할수없이 오늘은 그냥 넘기기로 하고 내일을 기다렸었습니다.

하루가 지나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니 대끔 갑자기 사장님이 한소릴 하는 것이었습니다.
차량엔진오일건에 대해 오산점에서 이뤄졌었던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경기도 좋지 않은데다 너때문에 거래처도 하나잃게 되었다며 오전부터 저를 꾸지람 주는 것이었습니다. 오산점블루핸점이라는 곳이 거래처인 곳이었죠..

전 이 이야기 자체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얘기 꺼낸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았을까 하는 생각에 갑자기 짜증만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내가 사적인 예로 내차량이 이상있었으니까 일마치고 현대자동차 간판걸어논 오산점에 찾아가 의뢰한것도 잘못하는 거냐며 좀 큰소리로 대답했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오산점 사장님이 사연스토리를 전화를 걸어 먼저 얘기하고, 내가 일하는 회사까지 직접 찾아와 막 따지러 온셈이었습니다. 그것도 엔지니어와 같이 동승해서.. 때마침 전 그자리에 없었습니다. 이미 퇴근한 시간이었죠.. 저의 사장님만 계셨더랬죠..그랬더니 오산점사장님이때는 이때다 하고 내질른 것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블루핸점 오산점이라는 곳에서 저는 투싼ix 라는 차량을 소지하고 있는 개인고객으로써 제대로된 응징,보복을 받은셈입니다.

저에대한 불만사항을 이래저래 다 끄집어 냈다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객센터에 전화걸었다는 자체가 잘못된것인지.. 이건 엄격히 현대자동차 블루핸점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일하는 사람들의 서비스정신이 아니라고 봅니다. 전, 제 개인적인 사유로 현대자동차 한 개인고객으로써 차량A/s를 의뢰받으려 현대자동차블루핸점 오산점이라는 곳을 방문했지, 한 거래처의 목적으로 꾸지람 들으려 방문한게 아니라는 것이죠..

그렇다고 전 그닥 그동안에 오산점이란는 거래처에 하자보수날만한 일을 꾸린적도 없었습니다. 뭔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어 간거죠.. 솔직히 저의 사장님한텐 오전에는 엇저녁부터 둘이 찾아왔었단 얘길듣진 못하였습니다. 나중에 뒤늦게 안 사실이죠..

그래서 전 회사에 있는동안에 오산점의 엔지니어한테 잠깐 전화를 걸었죠?!..‘왜 안중에도 없는 회사까지 찾아와 사장님한테 내 개인적인 얘길꺼내 날 물먹이느냐고..‘ 좀 다독거렸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젠, 정말 안중에 없는듯 대뜸 “당신이 날 이리 욕먹게 했는데 내가 가만 있을소냐 하는식으로 환불받았으면 그거로 된거 아니냐며”당당하게, 노골적으로 얘길 꺼내는데 그때서야 저는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다 똑같은 인간들여..나쁜넘들같으니라고..

첨에 이야기는 회사까지 찾아왔으니까 저의 사장님께서 먼저 왜 왔냐고들 물어봤었다는데, 오산점 사장이 먼저 이런저런 얘기를 1차적으로 먼저 전화로 털어놓은 사실입니다.
미리 1차적으로 알고 있었던터, 직접찾아와 이야기 했다는 건 더더욱...

어찌됬든, 저도 처음부터 오산점이라는 현대자동차 블루핸점을 나쁜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은 없었습니다.

결론은, 제 개인적인,,
현대자동차의 한 개인 고객으로써
A/s 하자보수 수리에 대한 이유로 고객센터에 다시 의뢰서비스한 요청건에 대해 왜?! 제가 일하는 회사까지 찾아와 오산점이라는 현대블루핸점에서 저에게 일견의 응징, 보복을 해야만 했는지를..
너무도 억울하고 원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건뭐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 앞으론 무서워서 발도 내밀지 못하겠네욤...

지금에 와.. 전 다시금 생각하게 됩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걸어 항의를 전개해야 되는지..
위의 전개를 다시 말미암아 속으로 더 짜증만 부려야 되는지.. 아님, 제가 조용히 이대로 물러
서야만 되는지를.........ㅠ.ㅜ

 
어떠 어떠한 조치가 합당한지를 알고 싶습니다.
이미 여러 인터넷, 각종 동호회에 글은 올려놓았습니다..

참.. 위의 문제의 블루핸즈 오산점의 위치는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에 위치합니다..

위의 빠른결과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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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의 하자로 해당업체에 수리하는과정에서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결재를 하셨지만, 납득이 가지않아 업체에 항의를 했는데 제보자님 회사까지 찾아와 불미스러운 일을 벌여 피해를 보시게 되었다니 불쾌하고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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