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정보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js ] 공시 정보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숙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4-03-15 16:02:15

본문

이런 내용도 소비자 고발에 해당하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ajs 회사 주식을 샀는데  공시도 꼼꼼히 보고 재무재표도 꼼꼼히 하루 이틀지켜보면서 산게 아니고 3년이라는 세월동안 조금씩 팔았다 샀다하면서 지켜봤기에 믿음이 생겨서 주식을 조금 많이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이 비싼것도 아니고 흑자가 많은 기업은 아니었지만 적자기업도 아니고부채율이 아주 높은것도 아니고 늘살 좋은 공시가 올라와서 주식은 떨어지고 있었지만 별다른 의심없이 주식을 샀습니다
불과 12월 20일 대표이사가 28억 무상지원을 했다는 공시가 떳고 유상증자도 163대 1로 아주 치열하게 마쳤다는 공시가 떴었는데 1월 16일에회사 임원이 횡령했다면서 거래가 정지 되더니 이제는 상장폐지가 된다고 합니다  주식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누구든 재무재표나 공시 회사에 대한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주식을 산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믿을수 없는 공시를 올릴수 있는지 이 공시를 올린 사람과 증권회사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일이 생기면 모든 책임을 개인이 져야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보고 믿고 투자하는 많큼 바른 정보가 올라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ajs와 같이 올바르지도 않은 정보를 올린 사람이나  확인을 하지 않고 공시를 허락한 증권회사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앞으로는 이렇게 공시만 보고 주식을 해서 손해를 보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몇년식 적자가 나고 자본이 잠식된 회사도 너무나 많던데 ajs는 그런상황도 아니고 더구나 개인의 잘못도 아닌 회사측의 잘못으로주식을 상장폐지 시켜서 모든 책임은 개인이 져야하는 상화이라는게 너무 화가납니다  요즘에 나오는 공시를 보니까 회사가 몇년동안 안에서 곪아 터지고 있었는데 그동안 계속 좋은 공시만 올리다가 곪아 터져 고름이 밖으로 나오니까 솔직하게 공시를 올리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정말 반드시 처벌해 주세요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17:00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16:59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16:50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16:49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16:46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16:4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16:36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16:25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16:25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16:25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16:22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16:21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16:20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16:15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16:05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6:02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15:47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15:46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15:42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15:39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N
심은미 15:37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15:34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15:34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15:3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15:32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15:28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1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