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된 이미지 컷과 180도 완전히 다른 실제 배달 음식집. 가상의 메뉴로 소비자를 우롱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웃어라 짬뽕아 ] 상기된 이미지 컷과 180도 완전히 다른 실제 배달 음식집. 가상의 메뉴로 소비자를 우롱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양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2-13 19:51:17

본문

대구의 웃어라 짬뽕아 중화요리 집입니다.

분명 광고지에 기재된 것처럼 넓은 그릇에 있는 해물볶음짜장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옆 메뉴엔 양푼이해물짬뽕이라고 양푼이에 담긴 짬뽕이 있었구요.

그런데 실제 배달된 음식엔 좁은 양푼이 속에 보통 자장면 양도 조금 안 될 양에, 해물  몇 개만 섞어놓고 값을 바가지 씌우고 있었습니다.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음식이 그 음식이 맞다고 뻔뻔하게 말하더군요. 다른 집도 상기된 이미지랑 다른데 왜 우리한테 그러냐며 정당화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가 배달음식을 시킬때 실제 음식은 광고지에 상기된 이미지와 조금 다른걸 누가 모릅니까?

문제는 그것이 180도 다른 모습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물릴 수 없게 한다는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접시부터 본 가격에 맞지 않는 양하며, 곁들인 재료 몇 개 가지고 높은 가격인양 눈을 속이는 꼴이라뇨.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네요.

대구의 421-5556 웃어라 짬뽕아 중화요리집 입니다.

다른 피해자가 속출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중국음식이 전단지 광고와 너무달라 황당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16:58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16:20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