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 ] 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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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주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2-12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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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퇴근후 바로 박스포장을 뜯어 청소기를 사용을 해보니 흡입력이 너무 떨어지고
함께 동봉되어있는 동글이 걸레도 손바닥크기 만해 넘 실용성이 떨어지겠다 싶어
담날 사무실을 나와 바로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계속 연락을 주겠다는 말로 몇날몇일 시일을 끌더이 이제와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상품불량판정을 받아오라고 합니다. 저는 이상품이 불량이고 아니고를 떠나 상품의 흡입력과 걸레의 사이즈불만으로 판품요청을 하는것인데 박스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계속 청야철회를 미루고만 있습니다. 벌써 불만을 표한지가 2주가 넘어가는데 너무한다고 생각됩니다. 담당자 연락을 주겠다는 메세지만 주고는 또 연락도 없고 네가 다시 제차 전화를 하게 만들고
고객들이 청소기를 사용해보지 않코 어떻게 상품에 대한 질을 평가할수있다는건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홈쇼핑이 있는 취지는 일상이 바쁜 사람들에게 편리한 쇼핑을 할수있게 도움을 주기위해 운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배송을 받은일로부터 일주일안에서 청약철회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롯데홈쇼핑 상담원과는 대화가 도대체 안되더라구요. 구매는 전화한통으로 쉽사리 이뤄지고 반품이나 불량에대해서는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개인고객이 대기업을 상대로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판매할때와의 자세가 판이하게 다른 롯데홈쇼핑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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